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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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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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반사이익을 살리지 못하는 것은 당 리더십 문제라고 비판

장동혁 징계 · 발언 27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래서 저는 국민의 힘이 여전히 어떻게 보면 기회가 있는데도 그런 기회를 전혀 못 살리고 있고 그 핵심은 결국에는 당의 리더십에 있는 거다. 그렇게 밖에 볼 수가”

  2.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결국 국민의 힘이 어 지금 어떻게 보면 여당이나 대통령도 많이 흔들리잖아요. 그러면 그 반사 이익이라도 흡수해 가지고 야당으로서 제대로 된 견제력을 행사하는 그런 정당이 되고 더 나아가서”

  3. “공천 싸움이거든요. 근데 저는 최근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연찬회에 등장해서 뭐 호랑이 줄문이 이런 얘기 한 걸 보면 소위 말하는 그 국민의 전통적 기득권이라고 할 수 있는 영남 다선 중진들은 장동혁”

  4. “지금 아니 뭐 서로 죽고 죽이는 게임이었으니까 근데 지금 뭐 이렇게 다 순치돼 가지고 저런 어처구니 없는 모습을 보이는데도 중진의원이란 분들이 이렇게 흐물흐물한지 좀 이해가 안”

  5. “저거 북치는 장면을 봤더니 뭔가 되게 신났어요. 그래서 올공에 북치는 소년 이런 뭐 별명 붙지 않을까 싶은데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를 지켜본다는 얘기는 너무 황당한 얘기입니다. 일단 사실일 가능성이 저는 거의 없다고”

  6. “이거는 이제 더 나가서 연임까지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국민의힘은 무슨 수권 능력이나 야당으로서 제대로 견제를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정당이 못 되는 거죠. 마무리 여건이 실수를 하더라도”

    2026.09.03시사저널 TV
  7. “정점식 원내대표가 뭔가 지방 선거 이후의 장동혁 책임과 당 쇄신의 일정한 역할을 해 줄 거다라는 기대가 당 안팎에 있었는데 네. 꽝이죠. 꽝. 음.”

    2026.09.03시사저널 TV
  8. “물론 얼마 전에 그 본인 임기 1주년 기자회견에서도 앞으로 1년 계속 얘기하잖아요. 총선승리 얘기하고”

    2026.09.03시사저널 TV
  9. “이를테면 37명은 아마 거의 자기 맘대로 임명할 가능성이 물론 이제 직선제 형태를 띠지만 어 있고 그리고 연말에 무슨 뭐 뭐 평가 어쩌고 저쩌고 할 때도 본인 주도권을”

    2026.09.02정치시그널
  10. “그래서 저는 정점시 원내대표가 지방선거 이후에 당의 변화 세신 개혁 장동혁 체제를 좀 바꾸는데 역할을 할 거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이제 아닌 거 같아요. 아닌 거 같아요.”

    2026.09.02정치시그널
  11. “지금 이제 양측 얘기를 다 들어보면 이른바 이제 장동혁 대표 당권파 쪽에 얘기를 들어보거나이를 테면 우리 신호원님 같은 친한계 얘기를 들어보면 이거는 같은 배에 타고 있을 수가 없어요. 양세력은 그 이게 뭔가 서로”

    2026.08.26정치시그널
  12. “장동혁은 장동혁의 길을 갔습니다. 다시 돌이키기가 어렵고요. 그러니까 저는 그 지난 1년 동안 야당 대표로서 야당의 어떤 견제력이나 야당다움 이런 거를 확장하고 어 당에 어떻게 보면은 그 뭐랄까 그 어 밖으로의 확장이나 혹은 안으로의 깊이나 이런 걸 기했다기보다도 그냥 내부 갈등만 생각나요.”

    2026.08.26동아일보
  13. “장동혁 대표가 당을 운영하는 하나의 방식이거든요.”

  14. “국민의 밀각에서는 결국 이게 장동혁 대표의 이제 정적들에 대한 제거해지는 제압의 수단으로 징계위가 활용되고 윤리가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15. “근데 그게 장동혁 대표가 노리는 바인 거 같아요. 그냥 수렁속으로 다 같이 들어가자. 네. 저는 그게 장동혁 대표가 지난 그 1년간 당을 운영해 왔던 방식이라고”

    2026.08.19채널A News
  16. “결국 저는 장동혁 대표가 시작한 네.이 징계 정치 그니까 다시 시작한이죠. 원래 시작했었고 그 당시에 뭐 이제 한동훈 김종 전당대회 직후 민주”

    2026.08.19채널A News
  17. “그 얘기는 반대로 국민의힘의 다중진들이 말은 저렇게 하지만 실제는 상당히 비겁하다. 그게 오늘 이제 국민의힘의 이런 모습을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2026.08.18MBN News
  18. “저는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 삼소원들이 모여서 이대로는 안 된다.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청소 승리 못한다. 당연하죠. 장동혁 대표 체제를 어떻게 청소 승리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행동을 해야죠. 말만 저렇게 한다. 그래서 달라지는게 뭐가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장동혁 대표가 어떻게 보면 생명력이 굉장히 끈질기고 지금 현 시점에서 당내 권력 투쟁에 가장능한 사람은 장동혁 대표인 거 같아요.”

    2026.08.18MBN News
  19. “저는 지방 선거 이후에 장동혁 대표를 향한 정치적 책임이 나왔을 때 어떤 결론을 냈어야 된다고 생각을 근데 뭐 작은 계산들이 많아서인지 나서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장동혁 대표 이제 잔여 임기만 수행하는 당대표를 뽑는게 부담스러워서지 뭐 서로 미루고 그 뒤로 뒤로 책임을 넘기다가 결국 저는 장동혁 대표한테 오히려 거꾸로 지금 주도권이 넘어갔다고 생각하거든요.”

    2026.08.18MBN News
  20. “그 장동혁 대표 지난 1년간을 보면 그 장동혁 대표의 당대표로서의 어떤 정치력 리더십이라는 거는 윤리 같은 거 가동해 가지고 정치적 반대자나 경쟁자들 쳐내는 것.”

    2026.08.12동아일보
  21. “근데 아이 저는 그 장동혁 대표 체제는 지방 선거 직후에 정리됐어야 된다고 봅니다.”

    2026.08.12동아일보
  22. “근데 문제는요. 이러면 국회원이라는 사람들이 눈치를 봐요.”

    2026.08.12채널A News
  23. “그니까 당원 조건주의를 일반적으로 얘기할 때 그 정상적인 당원이 아니에요.”

    2026.08.12채널A News
  24. “저는 장동혁 대표 물러나게 하는 건 이제 글렀다. 물 건너갔다라고 보고요.”

    2026.08.12채널A News
  25. “저는 장동혁 대표 리더십이나 이게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어요.”

    2026.08.12채널A News
  26. “이미 저는 실기했다고 보고 그리고 뭐 내년 2월이라고 지금 이렇게 지지부진한 의지가 갑자기 생기겠습니까? 그냥 어떤 계산만 있는 거죠.”

    2026.08.12채널A News
  27. “저는 장동혁 대표 리더십이나 이게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어요. 거기 기대할게 없는데 문제는이 답답함이 계속되고 있는 국민의힘의 상황이 더 문제인 거죠.”

    2026.08.12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