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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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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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체제의 무능력과 존재감 부재를 비판

장동혁 징계 · 발언 21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장동혁 때문에 어떠한 중요한 메시지라든지 제안을 하더라도 또 정권을 공격하더라도 그렇게 타격감은”

    2026.09.07스픽스
  2. “그러니까 국민의힘을 장동혁 체제의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들을 이 인사청문의 과정 중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2026.09.07스픽스
  3. “장동혁 때문에 어떠한 중요한 메시지라든지 제안을 하더라도 또 정권을 공격하더라도 그렇게 타격감은”

    2026.09.07스픽스
  4. “장동혁 체제의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들이 인사청문의 과정 중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2026.09.07스픽스
  5. “존재감이 없으니까 장동혁 때문에 어떠한 중요한 메시지라든지 제안을 하더라도 또 정권을 공격하더라도 그렇게 타격감은”

    2026.09.07스픽스
  6. “장동혁 때문에 그런 거죠. 당대표니까 국민의힘의 어떤 메시지나 행보 같은 것이 장동혁 대표로 대표가 되잖아요. 올림픽 공원에서 부정 선거를 외치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제대로 손손절을 아직도 못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2026.08.30스픽스
  7. “지금까지 본인이 내세운게 없잖아요. 그냥 지방 선거 부정 선거니까 투표 다시 하자. 그 부정선거론자라고요. 그리고 윤성과 제대로 윤겐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그런 것들이 보수 정체성이라고 본인은 생각을 하는”

  8. “저는 자만심인 거 같아요. 능력과 실력이 없는데 그냥 본인이 잘할 수 있다는 의지만 충만한 거죠. 상징적인 장면은 전 어제 당대표 1주년 기념 기자 회견을 하는데 현역 의원이 11명밖에 안”

  9. “그럴 수밖에 없죠. 지금 사퇴하라는 소리가 지금 잦아들었잖아요. 본인이 이제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꺼내고 징계할 거야라고 협박도 하고 있고 어 내 말 안 들어 당무감사할 거야.”

  10. “장동혁 대표는 민심을 보는 그런 정치는 아닌 거 같아요. 강성당원들 그들에게 이제 소구력이 있고 그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면”

  11. “그럴 수밖에 없죠. 지금 사태라는 소리가 지금 잦아들었잖아요. 본인이 이제 당협위원장 직선 제얘기 꺼내고”

  12. “일반 국민들 여론이나 당내 여론들을 들어보면은 썩 그렇게 호의적인 거 같진 않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장정 대표나 그 측근들이 좀 깨달아야 돼 깨달아야 하는데 깨달을 수 있을까라는 좀”

    2026.08.27KBS 1라디오
  13. “본인은 되게 신났죠. 자신감이 뿜뿜 몇 번의 위기를 지금 계속 넘긴 거 아닙니까? 그니까 단식도 하고 필리버스터 24시간도 하고 미국도 갔다 오고 그다음에 징계로 하고 그래서 이제 당을 장악을 한 건데”

    2026.08.27KBS 1라디오
  14. “물러선 거 아니에요. 이것도 밀때 물니까 그냥 장난치는 거죠. 이거 하면은요. 중진의원들이 아니 장대표 이거 이렇게 하면 어떡하나? 우리가 당신 당대표 만들었는데 당신 그만두라고 우린 얘기”

  15. “가두리 양식장에다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그냥 가둬 놨어요. 사퇴 그러면은 징계 사퇴해 그러면은 당원직선제 사퇴해 그러면은 당무감사 이러면은요 이게 의원들이 위축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씩 하나씩 까는 건가요?”

  16. “당원 단기는요이 징계 징벌 조항이 없어 가지고요. 그냥 당대표나 최고들이 결정해서 그냥 진행하면 돼요. 시기의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저는 이거 가지고 계속 장난칠 거 같아요.”

  17. “가두리 양식장에다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그냥 가둬 놨어요. 사퇴해 그러면은 징계 사퇴해 그러면은 당원직선제 사퇴해 그러면은 당무감사 이러면은요. 이게 의원들이 위축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씩 하나씩 까는 건가요?”

  18. “근데 이거 이것도 선을 넘었어요. 이거는 정치적인 감각이 없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2026.08.24스픽스
  19. “장동혁 대표 부정 선거론자입니다. 윤석열 개인 세력입니다.”

    2026.08.24스픽스
  20. “당대표가 됐고 나서 일주일이 있다가 그것을 근본적으로 문제 있다 바꿔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정치적인 일관성과 안정성 면에서 과연 맞는 것인가라는 비판할 수밖에 없고”

    2026.08.24스픽스
  21.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은 장동혁 대표는 아니에요. 당신들은 안 건들어요.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