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정치적 생명을 끊는 과도한 조치라고 비판
조경태 징계 · 발언 10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사실 국민의힘 윤리위가 공정했느냐라는 측면에서는 밖에서 보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2026.08.21MBN News“그러니까 경고의 의미가 아니라 정치적 생명을 끊었다는 측면에서는 어, 특히 뭐 권영진 의원이라든지 진종오 의원 뭐 조경태원은 말할 것도 없고요. 사실 우리를이 당에 더 이상 정치를 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었을 거예요.”
2026.08.21MBN News“당원권 정지 6개월에서 1년 이상은 나올 거다.”
2026.08.20시사IN(시사인)“장동혁 대표는 이들이 징계를 받고 나가거나 정치를 포기하거나 이런 것들을 이제 노리고 있지 않느냐.”
2026.08.19박재홍의 한판승부“그러 결국에는 이제 보복 징계가 지금 재현되고 있다.”
2026.08.19박재홍의 한판승부“음. 근데 이제이 구미 윤리 자태가 나와서 그런데 지금 앞서서도 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표을 좀 일으켜서 지금 사실상 그이 3,700명 정도의 당원들로부터 윤리 징계 제소를 당했어요. 그런데 당도부가 나서서 징계 검토를 안 한다라고 이게 사실상 조금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2026.08.19YTN 라디오“그리고 나서 이제 그 당시도부 장동혁 지도부에 마음에 안 드는 조경태 권영진 이런 분들은 징계를 진행하는 거예요.”
2026.08.18MBC 라디오 시사“과연히 윤리라는게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건지 어떤 당도부의 어떤 정거의 보도처럼 움직이는 건지 이게 저는이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나서 국민의면 사실 공당의 기능이 아주 오랫동안 정지된 상태다.”
2026.07.28박성태의 뉴스쇼“근데 기준이 이게 보면은 쇠파나 당권파에 각을 세웠던 사람에게 보복성은 징계라고밖에 볼 수 없어요.”
2026.07.28박성태의 뉴스쇼“근데 이게 보면 우리가 속담 속담은 아니구나. 자주 쓰는 말이 엿장수 마음대로란 말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엿장수가 엿가락을 건을 때 엿장수 마음대로해요.”
2026.07.28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