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ISSUEMAKER

박원석

진보2영향력우호패널 전체 이슈 →

한동훈의 공격이 보수 지지층의 마음을 돌리는 데 효과적이라 긍정 평가

한동훈-이준석 경쟁 · 발언 7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어 서로 간의 지금 감정의 골도 깊고 또 노선의 차이도 저는 상당수 있다고 봐요. 이렇테면 장동혁 노선이라는 것과 그다음에 이준석이나 한동훈의 노선이라는게 그 병존할 수 있나요? 한 방에서”

    2026.08.12동아일보
  2. “장동혁 대표 체제를 바꿔야 된다라는 동력은 그런 거 같아요. 분위기가.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게 장기화 되는 거고 장동혁 대표가 뭐 당신 어쩌고 하는 얘기도 말은 당당 당원 주권 강화지만 사실 당권 강화.”

    2026.08.12동아일보
  3. “정점식 원내대표가 모종의 역할을 해 줄 거라 이렇게 기대를 했어요. 그리고 2월 얘기도 너무 멀다. 이런 얘기를 정점식 원내 대표 하기도 했어요. 그 완전히 손댔잖아요. 한동훈 거취와 관련.”

    2026.08.12동아일보
  4.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하고 한동훈 복당이 공전 불가능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장동혁 체제가 무너져요. 한동복당이 가능한 실상 그렇죠.”

    2026.08.12동아일보
  5. “또 초청 받으면은 가고 설령 저는 민주당 의원이었어도 갔을 거라고 봐요. 국민의힘에서 저런 자리 초청하면은 아니면 백주장도 맞들어야는 낳은게 지역 현안 해결인데”

    2026.08.12동아일보
  6. “그걸 못 만들어내면 그리고 각자 거기서 그냥 또 도토리 키제기식 경쟁을 하게 되면 아마 보스 세건 시너지 같은 건 안 나올 거고”

  7. “오세훈 시장도 살아왔고 한동훈 의원 당선대 왔고 이준석 대표 있고 유승민 전의원도 이번 선거에 나섰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이들 사이에 이제 통합과 화합과 이걸 누가 만들어 내느냐가 저 중요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