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배재고 발언
이진숙 의원의 배재고 사태 관련 발언에 대해 네 명의 평론가가 모두 부정적인 톤으로 비판했습니다. 진보 진영의 서용주는 발언이 학생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고, 같은 진영의 강성필은 학생들이 이를 따라 할까 우려하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진보 진영의 김완은 정치가 갈등을 증폭시키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어른으로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윤희석은 이를 '나쁜 정치'라고 규정하며 대결 정치라고 지적했습니다. 진영을 불문하고 모든 평론가가 이진숙 의원의 발언이 부적절하고 해롭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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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라 하기로 했는데 나 진짜 누님이라는 호칭 이제 안 쓸 거야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진짜 정치가 할 일이 갈등을 증폭화시키고 분란을 강화시키는게 맞습니까 어른으로서 좀 다독이고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좀 너무 과하게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치 아니에요?”
2026.07.07시사IN(시사인)
“나쁜 정치예요. 나쁜 정치. 대결 정치라 그러잖아요.”
2026.07.07신용산객잔
“알면서 저런 식으로 편을 드는 식으로 한다는 것은 일단은 뭐 극단적인 어떤 그 상황들을 이용해서 본인의 정치적 이들이 겠다라는 아주 안 좋은”
2026.07.07신용산객잔
“학생들이 그럼 아 우리가 이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일부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국회원도 저렇게 했는데 맞아.”
2026.07.07신용산객잔
“이진숙 의원의 행동은 딱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러니까 이제 이진숙 의원처럼 저렇게 잘못된 것을 뭐 옹호해 주는 발언이 나오잖아요.”
2026.07.07신용산객잔
“이렇게 둘 수 있게끔 둬야 되는데 이진수 국회의원은 이거를 그렇게 되는 걸 바라지 않는 거 같아요. 싸워라 싸워라”
2026.07.07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