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강요와 공천권 선점 비판
장동혁 리더십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게 도대체 무슨 히틀러도 아니고 스탈린도 아니고 이런 공포 정치가 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지금이 모든 사태가 어디서 벌어진 겁니까? 그니까 지금 일단 장동혁 대표가 부당게 자기 권력을 하고지방선거에서”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이건 어마어마어마한 월권이고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일인데 그걸 지금 하겠다는 거거든요.”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아니,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지금 선거가 1년 8개월 남았는데 사실상 공천권 행사하는 거잖아요.”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그리고 보세요. 나는 이런 규정이 있는 것도 처음 봤어요. 매년 짝수년에 8월 달에 결정해야 된다라고 돼 있어요.”
2026.08.21박성태의 뉴스쇼“장동혁 대표의 가장 큰 문제는 극단적이라는 것보다는 무능하다는 거예요.”
2026.07.11박성태의 뉴스쇼“근데 멈추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 이게 우리 당은 사실은 당 중진들이 좀 나서 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의원 근데 의원들이 지금 분위기를 보면 이거예요. 7, 80%는 아 저 사람으로 선거는 못 치어라는 거 다 알고 있어.”
2026.07.11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