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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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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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를 발전 없는 과거형 정치인으로 비판

정청래-김민석 논란 · 발언 26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아 그거는 배제를 하겠다라는 뜻이 아니고 시대는 누구도 묶어 둘 수가 없잖아요. 세월은 가는 겁니다. 사람은 다 나이 들어 늙습니다. 아 누구나 다 젊고 싶죠. 계속 젊은 시절을 유지하고 싶지만 아 시간이”

    2026.08.29스픽스
  2. “근데 저는 동의 여부를 떠나서 저는 정청래 대표는 발전이 없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시대는 바뀌었으면 정치인도 공부하고 훈련하고 발전돼야지 여기 싱크로율이 같이 맞아 들어가는데 세상은 이렇게 바뀌어”

    2026.08.29스픽스
  3. “전 그런 것들을 고려한다면은 뭐 45%가 그렇게 많아 보이는 숫자는 아니고요. 민주당이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지금 정청래의 영향력은 저는 더 감소되고 있다.”

    2026.08.15스픽스
  4. “정청래 후보가 뭐 지금 많이 잡으면 45%라고 제가 잡았을 때 많이 나온 것 같다 보이지만 정청래 후보는 누가 뭐라 그래도 직권 여당의 대표가 연임 도전하는 거거든요.”

    2026.08.15스픽스
  5. “최민이 후보가 상당히 지금 좀 하락세력이 없다 보니까 좀 예민해지신 거 같아요. 젊은 기자들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약간의 그 훈육조의 어떤 좀 불만을 표현을 했는데 저는 그런 모습은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요.”

  6. “오늘 저는 그 세 분의 최고위원 후보 팀 정청래 분들 뭐 최민이 이성윤 한민수 이분들이 이제 오늘 기자 회견하고”

  7. “저는 서울 경기의 민심은 확실히 김민석 대세로 좀 기울어져 있고 아마 그런 과정에서는 우리 섬유아 후보님도 저는 더 선전하실 걸로 보고 5등도 저는 김용 후보가 이성현 후보 저 압도적으로 이길 걸로 저는 봅니다.”

    2026.08.12오마이TV
  8. “결국에는 정청래 후보는 본인이 스스로 네거티브 안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여전히 네거티브를 지금 하고 있고 저 텔레그램도 저도 저거 누가 보내는지 뭐 안 밝혀지니까 알 수는 없지만 저 내용 보시면은 그 내용에 뭐 틀린게 있나요?”

  9. “노무현 정신인을 너무 강조하다 보니까 그러면 지금 노사모와 관련된 여러 가지 과거의 뭐 행적들에 대한 얘기들도 또 스멀스멀 지금 나오고 있더라고요.”

  10. “그런 식으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공격하는 용도로 탈당하면 대표 자격이 없다라는 그 명제 자체가 유용하게는 쓰이는데 이게 또 되치기 당할 우려가 있어요.”

  11. “그게 저는 이제 실용과 포용으로 저는 잡고 있는데 그게 이제 결국에는 확장성과 연관이 되고 또 직권 여당은 무한 책임이기 때문에 신뢰감과도 연동이 되거든요. 그럼이 확장성과 신뢰감은이 정청래 후보의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행동으로 책임을 앉아요.”

    2026.08.06한겨레TV
  12.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제 요즘 정청래 후보의 저런 메시지내는 걸 보면 약간 자기 소개하는 거 아닌가? 지금 보면은 대통령 8이 무지무능을 누구를 얘기하는 겁니까? 저는 정리 후보가 좀 메시지내는게 지금 굉장히 좀 꼬여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2026.08.06한겨레TV
  13. “과거에 노무현 정권 때 그 노무현 정권을 흔든게 내부 세력이거든요. 그때 뭐 FTA나 뭐 이라크 파병 많았지 않습니까? 그때 노대에게 끝까지 의를 다하고 대통민주신당까지 만들어가지고 당을고 그때 노현 대통령 이런 하시거든요. 집권 여당이 박살를 냈다 그래요. 정부를. 그럼 박살까지 냈던 과거가 있으신 분이 의리를 운하면서 지금 본인을 좀 설명하는 것은 본인이 살아온 상관은 너무 좀 괴리가 있는 거 아니냐?”

    2026.08.06한겨레TV
  14. “근데 저는 최민이 후보의 이런 인식이 전 굉장히 위험하게 느껴져요.”

  15. “아니 홀짝은 뭐 우리가 무슨 뭐 5부제나 뭐 10부제 뭐 이런 거 할 때 차량 홀짝제 이런 거 하면”

    2026.07.29오마이TV
  16. “그 요거는 좀 제가 생각이 다른게 보통은 선거 구도에서는 1등 후보는 네거티브 안 하는게 맞아요. 근데 지금은 구도가 다른게 정청래 후보가 연임을 하고 있잖아요. 본인이 지난 1년을 당대표를 했기 때문에 도전자들은 1등이든 2등이든 3등이든간에 당연히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잘하겠다라고 하는데 그걸 갖다가 다 네거티브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좀 맞지 않는 거 같고”

    2026.07.23KBC 뉴스
  17. “아, 그리고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 시절 제가 하나만 얘기할게요. 당시에 친노친노 얘기하면서 들어온 그분이 17대 의원인데 가장 반 FTA 반대하면서 가장 열심히 노현 정권 흔들었던 분 중에 하나가 정청래 의원이에요.”

  18. “정청래 대표가 3등으로 갈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2026.07.13YTN 라디오
  19. “정청래 대표가 룰 가지고 더 딴지를 걸면 저는 훨씬 더 큰 표차로 질 거 같아요.”

    2026.07.13YTN 라디오
  20. “정청래 대표 시대의 1년을 놓고 봤을 때”

    2026.07.09오마이TV
  21. “이재명 정부의 확고한 방향성 실용과 포용과 효용이라고 하는이 3용에 대해서는 누구도 이견이 없습니다.”

    2026.07.09오마이TV
  22. “불안과 불만들이 국민들이 다 있잖아요. 그걸 자극해서 자기 정치 이익으로 쓰는 걸 저는 반정치라고 부르거든요.”

    2026.07.08오마이TV
  23. “정청래 대표는 어떻게 했냐? 어허, 반시용, 반포용, 반효용 그니까 반대되는 길을든”

    2026.07.08오마이TV
  24. “그리고 김어준 씨한테 가가지고 본인은 또 줄수입니다.”

    2026.06.17오마이TV
  25. “아니, 근데 저는 그래도 전반적인 제가 그 여론 조사에 대한 총평을 드리자면”

    2026.06.17오마이TV
  26. “아니 그니까 이게 그 1인일표라는게 결국에는 당원들의 권리를 보장하겠다.”

    2026.06.17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