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원회 정족수 미달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징계 논의에서 다수의 평론가들이 정족수 미달로 인한 절차상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조승원 평론가는 원래 7명인 위원 중 3명만 참석한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진보 성향의 곽우신 평론가는 권영진 의원 징계와 관련해 당내 공개 충돌 상황을 전하면서, 절차적 문제 외에도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진영과 무관하게 국민의힘이 내부 징계 절차의 정당성과 당내 통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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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으로 바로 한 것이고 이제 이제 서범수 의원이나 건영진 위원 같은 경우는 당의 이제 윤리 이제 그 징계 결정 자체가 여기에 또 규정을 보면은 재심을 또 청구할 수도 있도록”
2026.09.07KBS 1라디오
“뭐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그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하고 친 그 그에 비판하는 친한계라든지 소장파나 뭐 중진 의원들 간의 그런 대립들은 계속 계속 지속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이번에 가처분”
2026.09.07KBS 1라디오
“해출마라생심정 수을 오는게 저는 보지만 물리적으로도 출마가 막혔다.”
2026.08.21이영풍TV
“어쨌거나 사실 제 생각에는 당원권 정지 2년 이상은 무차별합니다.”
2026.08.21이영풍TV
“저는 좀 적정선에서 어 절충이 됐다 이렇게 좀 보여지는데”
2026.08.21이영풍TV
“지금 여기에 있는이 사안들 내분에 대한 사안들이 가처분이 인용이 돼도 뭐 엄청난 타격이겠지만 이건 너무 과하다 그러겠지만 혹시 법원이 아 이건 뭐 당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할 문제고 뭐 존중되어야 된다라고 하는 순간 이건 이제 당의 선례가 돼 버리거든요.”
2026.08.21YTN 라디오
“저는요 이거이 징계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외통수에 걸렸다고 생각해요.”
2026.08.21YTN 라디오
“근데 이게 과연 장동혁 대표한테 이진숙 지금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표종 논란으로 엄청나게 여론이 안 좋잖아요. 근데 이게 경중이 맞나? 지금 이게 저울이 딱 이런 질문들을 제일 많이 해요.”
2026.08.21YTN 라디오
“일단은 재명은 또 의원 총회에서 동의를 받아야 되니까 당원권 정지라는 징계가 나올 거라는 건 예상을 했는데 윤희석 대변님 말씀처럼 실제로 나오니까 와 진짜 하는구나라는 분위기가 대다수고”
2026.08.21YTN 라디오
“이게 어떻게 보면이 표현 사항이 오버하는 거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넘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게 한 단계 더 나간게 당협위원장 전원 일괄 사태 후 재신임을 당원회 산다.”
2026.08.21YTN 라디오
“이런 식으로 하는게 과연 장동혁 지도부한테 도움이 되느냐 차원을 장동혁 지도부 입장에서 봤을 때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이 정도까지 간 거는 당내 반 자항 세력을 더 넓히는 결과밖에 되지 않고 힘자랑밖에 되지 않는데”
2026.08.21YTN 라디오
“윤희석 대변인님 윤리에서 비당권파 4인 징계 결론 내렸어요.”
2026.08.21YTN 라디오
“재명밖에 답이 없습니다. 저런 분하고 아니 국민에서도 정강정책하고 다르잖아요. 신내이 다른 사람하고 어떻게 같이 정치를 해요. 음모론자예요.”
2026.08.20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러니까 제가 자주 말씀지만 국회 윤리를 좀 정상화시켜 가지고 저는 저런 분들은 재명시켜야 됩니다.”
2026.08.20박재홍의 한판승부
“지금 비당권파네 명 징계 수위 논의를 하는데 오늘은 결정 안 되고 내일 오전에 나온다고 합니다.”
2026.08.20박재홍의 한판승부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의총해서 총의를 모았으면 그거를 존중해 주는게 그 소속 정당의 정당인으로서 자세 아닌가요?”
2026.08.20KBS 1라디오
“윤리원에서 저는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8.20KBS 1라디오
“조태임 두 가지 논리를 들고 있어요. 하나는 본인이 한 주장이 정당하다는 거예요.”
2026.08.19박성태의 뉴스쇼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그 윤리 안의 분위기가 국회의원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니까 존중의 대상인지 아닌지 이런 걸 좀 평가할 수 있는이 말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6.08.19박성태의 뉴스쇼
“네. 지금 어제 윤리가 열렸었는데요. 비한계네 명이라고 아 죄송합니다. 친한계 속은 비장계라고 할 수 있는 네예. 의원 네명에 대한 징계가 이제 적극 검토가 되었습니다.”
2026.08.19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