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당권파 징계보다 이진숙 등 5·18 폄훼 징계 우선 주장
윤리위원회 정족수 미달 · 발언 3
이 이슈에서 강성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재명밖에 답이 없습니다. 저런 분하고 아니 국민에서도 정강정책하고 다르잖아요. 신내이 다른 사람하고 어떻게 같이 정치를 해요. 음모론자예요.”
2026.08.20박재홍의 한판승부“그러니까 제가 자주 말씀지만 국회 윤리를 좀 정상화시켜 가지고 저는 저런 분들은 재명시켜야 됩니다.”
2026.08.20박재홍의 한판승부“지금 국민의 윤리는 그런 거 할 때보다 이진숙 같은 그 사람들 징계해야 돼요. 지금 국민의힘 정강정책에도 518 정신 뭐 60방쟁 지금 계승한다고 2020년에 다 개정을 해 놓고 자기 당의 정강정책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하고 지금 같이 정치하고 있는 거예요.”
2026.08.18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