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당헌에 비춰 과하고 후폭풍을 부를 것이라 비판
윤리위원회 정족수 미달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여기에 있는이 사안들 내분에 대한 사안들이 가처분이 인용이 돼도 뭐 엄청난 타격이겠지만 이건 너무 과하다 그러겠지만 혹시 법원이 아 이건 뭐 당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할 문제고 뭐 존중되어야 된다라고 하는 순간 이건 이제 당의 선례가 돼 버리거든요.”
“저는요 이거이 징계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외통수에 걸렸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