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발언 논란
조국 대표의 SNS 과잉 반응이 부적절하다고 비판 조국 대표의 리센느 발언과 김부장 발언 논란을 설명 조국 대표의 갈라치기 행태를 비판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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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국 대표 조국정 대표의 그런 방식의 어떤 그런 비판도 뭐 전혀 뭐 어 뭐 뭐 말이 안 되고 그런 건 아니지만 아니지만 지금 현재의 이런 그 시장 상황이나 그다음에 국민들의 어떤 그런 그 그 어떤 여론의 그 팔”
2026.09.03오마이TV
“저는 그 아까 저 조국 방금 말씀하신 조국 대표의 뭐 아 그 그런 지적 있을 수 있죠. 있을 수도 있고 그런 관점으로 또 뭐 비판할 수 있다고 보는데 네 그런데 이제 그거는 이제 그런 비판도”
2026.09.03오마이TV
“그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마음이 찌꺼기가 남아 있는 거죠. 네. 지난 그 평택보궐 선거에서부터 켜켜이 쌓여 있는게 남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김민석 대표에서도 말씀하셨잖아요.”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조국 혁신당 입장에서 조국 원장 입장에서는 목소리내는게 당연하죠. 음기 목극 왜냐면 통합을 하든 안 하든 군소정당에서 자기 목소리 낼 때 존재 가치가 있어요. 그리고 통합을 위해서라도 분명하게”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제가 볼 때는 내용만 놓고 보면 공소 취소하지 말자가 아니라 오히려 공소 취소하자 쪽으로 오히려 더 기울어져 있어요.이 그 페이스북 글을 그대로 읽어 보면. 그러니까 방법을 오히려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제 국어실력으로는 공소 취소 절대 안 된다가 아니라 공소 취소하려면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주장이에요. 자, 조국 원장이 JTBC 기자한테 했다라는 말.”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조국 혁신당의 조국 혁신정책 연구원장의 페이스북 글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민주당의 반응이 나왔는데 민주당 반응 가운데 하나 박선원 최고위원회 반응만 전해드리면”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TPU가 맞아야 되는 거죠. 이번에도 사실은 TPU가 안 맞았기 때문에 그 원하는 결과의 방향으로 여론이 형성되지 않은 거잖아요. 오히려 혐오문화 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어 배제고 학생들이 본인들이 그 응원을 하는데 그런 데서 뭐 스타벅스 가자 뭐 스 가자 이런 식으로 혐오적인 표현을 섰을 때 이런 거 안 된다. 우리 사회에서 이제는 더 이상 혐오의 문화를 방치하거나 놔둘 수 없다.”
2026.07.13MBN News
“전 조국 대표가 부분에 대해서 어 비난을 감수하고 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2026.07.09KBS 1라디오
“마침 제가 또 부산 출신입니다. 그래서 무섭노이 부산에서 자주 쓰는 편입니다.”
2026.07.09KBS 1라디오
“근데이 저렴한 임무를 민주당이 흡수 합당한다. 김민석 후보께도 제 죄송한데요. 이런 발상이 민주당의 지지도를 다 깎아 먹습니다.”
2026.07.09한겨레TV
“지방 출신 사람들을 다 건드린 거고요. 공정하게 노력해 가지고 성과나 결실을 맺어본 사람들을 건드린 거예요.”
2026.07.09한겨레TV
“제가 정말 더 분괴하는 것은 아마 지금이 사퇴를 보고 야 난 역시 사회에 엄청난 의제를 던졌어. 난 역시 영향력 있는 정치이냐. 이렇게 생각할까 봐 전 그게 더 화가 나는 부분인 거 같아요. 그 평택에서 선거 세 번 떨어지고 지금 약간 좀 오락하신 건 알고 있는데 좀 냉수 먹고 속차렸으면 좋겠노.”
2026.07.08동아일보
“역설적 표현입니다. 예. 이제 일배 이슈를 조국 대표에서 꺼내고 있는데 이제 아이돌 여성 아이돌 리센드의 이제 걸그룹 멤버가 이제 무섭노라는 발언을 했는데 이게 노자가 들어간게 뭐 이제 일배 용어 구별 일배 용어다라는 취지로 뭐 이제 주장이 나오고 그다음에 또 요즘에 인기 반영되는 드라마인 김부장의 원작 웹툰 대표가 이제 뭐 작품 중에 5분 5분 24초 5분 23초라는 대사를 쓴 거를 두고 뭐 이제 뭐 노무현전 대통령 서거하신 5월 23일 날짜를 이제 뭐 비 뭐 희화와 하려고 한 거 아니냐?”
2026.07.08동아일보
“아니, 근데 과거에도 조국 대표가 민종석 갈 때 일배도 안 없앴지만 결국에는 윤석열을 이런 방식으로 키워 준 거예요. 사실상. 근데 지금도 일배를 또 이렇게 키운다는 거 자체가 이게 우리 사회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저는 먼저 묻고 싶고 일배 문제가 심각하죠. 근데 그걸 어떻게 해결해 내느냐가 더 정치인에겐 중요하거든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그제틀된 문제 그럼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민정수할 때 그때 일 폐세논이나 이런 것들 좀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아니 그니까이 문제 없도록 그대 만들 권한이 있었는데 그땐 안 하고 인재 와 가지고 원 씨 낙인 찍고 또 다른 사람엔 누구 낙인 찍을지가 모르겠어요.”
2026.07.07장르만 여의도
“잊혀지기 싫어서 그러겠죠. 음. 할 아이템이 없으니까. 아, 예를 들면 아니, 지금 뭐 굉장히 궁지에 몰려 있잖아요. 당에서 당대표도 그만두셨고 그리고 뭐 관심 가져 주는 사람도 없고 조금 있으면 이제 거의 뭐 진짜 뒷방 뭐가 될 판인데”
2026.07.07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