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
ISSUEMAKER

보완수사권-장윤기

총 7명의 평론가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과 장윤기 사건의 연계를 다뤘으며, 진보 성향이 다수이고 보수는 2명, 중도 1명이었습니다. 보수 평론가 이민찬과 박상용은 보완수사권 유지를 주장하며 민주당의 폐지 주장을 비판했고, 특히 박상용은 광주 여고생 사건의 심각성을 들어 경찰 수장의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고현준은 논쟁이 정치적으로 소비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노영희는 자신의 고소 사례를 들어 보완수사권이 양날의 검임을 설명했습니다. 장윤미는 민주당 내 논의를 대통령이 요청한 토론과 수기로 규정한 반면, 임주혜는 폐지 시 경찰 견제 장치 부재를 우려했습니다. 김규현은 보완수사권 유지와 수사기소 분산 3.0 시스템을 제안했으며, 유한솔은 민주당이 전면 폐지 쪽으로 당론을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진영 간 입장 차이가 뚜렷했으며, 진보 내에서도 경계론과 폐지·유지 논의가 혼재했습니다.

비판 63%중립 14%우호 23%

패널 2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박상규답변 인용

    “이게 대한민국 경찰의 수준이 아니고 지금 경찰이 하고 있는 실상이다.”

  1. 임주혜답변 인용

    “그렇죠. 사실이 문제는요. 정치권의 문제라고만 국한할 수 없습니다. 민생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누구나 수사를 받아야 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 내가 억울한 일이 있어서 수사를 요청해야 될 수도 있는 상황이 있는데 지금 나오고 있는 이야기처럼 보완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가 된다면 경찰에서 수사를 한 사안에 대해서 문제가 있을 때 이걸 걸러낼 수 있는 장치가 부제한다는 비판 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2026.07.22MBN News
  1. 배종찬답변 인용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잖아요. 네네. 근데 저는 묻고 싶어요. 제2의 제3의 장윤기가 나오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1. 배종찬답변 인용

    “국가 수사 본부인데. 그렇죠. 국화 수사 본부가 사실상의이”

  1. 박상용답변 인용

    “저 특검에 의한 공소 취소라는 이상한 제도 그게 어쨌든 대통령이 연루된 사건을 하나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갖고 있는 시스템 전체를 망치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검사가 사실 국회의원쯤 되면 검사 빼고는 무서운게 없어요.”

  1. 박상용답변 인용

    “전혀 해결이 안 돼요. 제가 만약에 그거를 보안수사 요구를 해서 마약한테 성범죄에 관련된 것도 있으니까 같이 해라 그러면 아니 저는 성범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하죠?”

  1. 박상용답변 인용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 저는 뭐 이것만으로 사실상 경찰은 뭐 사실 경찰 수장이 그만둬야 될 일은 아닐까요?이 음 정도일면 제가 볼 뭐 사상 초유의 일이고이 비슷한 일을 제가 사실은 찾지도 못합니다. 그 정도로 굉장히 심각한 일입니다.”

  1. 장윤미답변 인용

    “저는 이건 약간 민주당 안에서 논의가 제가 체감하기로는 불가역적으로 이미 와 버린 거 같아요.”

    2026.07.17한겨레TV
  1. 김규현답변 인용

    “억눌렸던 말 못 하고 있던 사람들이 이제 다 얘기를 하고 오히려이 상황이 집안 싸움이 아니라 대통령이 얘기했던 토론과 수기가 이제 되고 있는 거예요.”

    2026.07.17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지금 또 전당 대회가 중간에 있는 날짜가 있으니까 이게 마치 정치적인 무언가처럼 소비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분명히 경계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2026.07.17한겨레TV
  1. 김규현답변 인용

    “저도 한 때는 검찰의 수사권을 다 없애고 싶던 적이 있어요. 한 3, 4년 전쯤.”

    2026.07.17한겨레TV
  1. 김규현답변 인용

    “저는 한 1, 2년 동안 이거를 계속 주장을 해 왔고 저는 이걸 이제 수사 기소 분리가 아니라 여기서 더 나아간 수사 기소 분산 3.0 시스템이다.”

    2026.07.17한겨레TV
  1. 김규현답변 인용

    “억눌렸던 말 못 하고 있던 사람들이 이제 다 얘기를 하고 오히려이 상황이 집안 싸움이 아니라 대통령이 얘기했던 토론과 수기가 이제 되고 있는 거예요.”

    2026.07.17한겨레TV
  1. 김규현답변 인용

    “검찰주자하고 제가 윤성 검찰권하고 3년 동안 싸웠던 사람입니다.”

    2026.07.17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지금 또 전당 대회가 중간에 있는 날짜가 있으니까 이게 마치 정치적인 무언가처럼 소비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분명히 경계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2026.07.17한겨레TV
  1. 김규현답변 인용

    “아, 이분도 보안수 사건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식하고 계시구나.”

    2026.07.17한겨레TV
  1. 장예찬답변 인용

    “일단 장윤기 사건이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리고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라도 보완수 사건 전면 폐지를 마구잡이로 밀어붙이는게 전 상당히 부담스러울 거라고 보거든요. 예. 어, 정청래 대표는 이걸 본인의 아이템으로 잡았지만 만약에 제2, 제3의 장윤기 사태가 터졌는데 보완 수사권 없어서 증거가 묻히고 피해자가 불이 있다한게 알려지면 그 책임은 민주당 혼자지는게 아니라 이재명 정부와 같이지게 됩니다.”

  1. 김종혁답변 인용

    “폐지하는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궁금한게 그 페이지를 주장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 들어보면 검사는 악마니까 검사는 나쁜 놈들이니까 그러잖아요.”

  1. 장예찬답변 인용

    “근데 요거는 같은 야당 입장에서 좀 서운한게 지금 개혁신당이나 국민의 임미나 가장 먼저 연대해야 될 문제는 보안수 사건 폐지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2026.07.09YTN 라디오
  1. 이웅혁답변 인용

    “네. 뭐 저는 이제 뭐 정당에 소속되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게 되면 사실은 보완 수사권이라고 하는 건 수사권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개혁을 하려고 하는 것은이 동일한 주체가 검사라고 하는 동일한 주체가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70여년 동안이 검찰 사법의 폐해를이 개을하자라고 이제 그런 취지인 거죠.”

    2026.07.0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