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유지와 수사기소 분산 3.0 시스템 제안
보완수사권-장윤기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규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도 한 때는 검찰의 수사권을 다 없애고 싶던 적이 있어요. 한 3, 4년 전쯤.”
2026.07.17한겨레TV“저는 한 1, 2년 동안 이거를 계속 주장을 해 왔고 저는 이걸 이제 수사 기소 분리가 아니라 여기서 더 나아간 수사 기소 분산 3.0 시스템이다.”
2026.07.17한겨레TV“검찰주자하고 제가 윤성 검찰권하고 3년 동안 싸웠던 사람입니다.”
2026.07.17한겨레TV“아, 이분도 보안수 사건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식하고 계시구나.”
2026.07.17한겨레TV“억눌렸던 말 못 하고 있던 사람들이 이제 다 얘기를 하고 오히려이 상황이 집안 싸움이 아니라 대통령이 얘기했던 토론과 수기가 이제 되고 있는 거예요.”
2026.07.17한겨레TV“억눌렸던 말 못 하고 있던 사람들이 이제 다 얘기를 하고 오히려이 상황이 집안 싸움이 아니라 대통령이 얘기했던 토론과 수기가 이제 되고 있는 거예요.”
2026.07.17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