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번 지뢰 사고의 책임은 북한 도발인가, 정부 대응 실패인가?8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438건1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5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번 지뢰 사고의 책임은 북한 도발인가, 정부 대응 실패인가?8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438건
ISSUEMAKER

조국혁신당 합당

지분 공방책임 공방주도권 다툼진영 내 비판

지금 논쟁의 핵심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연대를 둘러싸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사이에 벌어진 '지분' 공방과 그 책임 공방입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대체로 비판적 톤이 우세한데, 하헌기는 조국 대표가 통제되지 않는다며 비판했고 박원석은 양당 갈등이 지지율 하락 요인이라고 분석하면서도 조국 대표의 지분 나누기 반발을 자업자득이라고 비판했으며, 서용주는 조국 대표의 지분 요구를 앞뒤가 다른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강수영은 지분 논란이 필요 없다며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탈당해 민주당에 입당하면 된다고 일축했고, 조국 대표의 태도를 피해자 코스프레로 비판했습니다. 한편 박창환은 비어가는 왼쪽 진영의 주도권 다툼이라는 구조적 배경을 짚었고, 박정호는 김민석 대표의 발언과 조국 대표의 반박을 전하는 데 그쳤습니다. 진보 진영 내부에서조차 조국 대표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합당의 명분과 지분 배분을 둘러싼 양측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비판 38%중립 57%우호 5%

패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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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종혁답변 인용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아니, 근데 그거보다는 그냥 이건 좀 죄송한 얘기긴 한데 그냥 관종 같아요. 그래서 이분은 뭔가 어 누군가의”

    2026.09.29YTN 라디오
  1. 하헌기답변 인용

    “변호사님 그 비판의 수위랑 유시민 작가야 비판의 수위가 저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앞에 계신 분께 죄송하지만은 특별히 이제 논리가 없고 그냥 막 비난을 퍼붓는 거잖아요. 아니 근데”

    2026.09.29YTN 라디오
  1. 김종혁답변 인용

    “이게 말이 안 되는 게요. 그러면 아, 지지도가 이재명 대통령 지도가 60% 넘을 때도 있었는데 그럼 그때는 그 의석이 100 200석 넘어야 되는 겁니까? 아, 지지도라는 건 올라갈 수도 있고”

    2026.09.29YTN 라디오
  1. 하헌기답변 인용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저는 청와대나 집권 여당, 민주당은 그러니까 집권 세력은 늘 경각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본인이 적어 놓은 것도 되게 이상한게 총선 기준으로 그렇게 꼽으면 161석이 나오는데”

    2026.09.29YTN 라디오
  1. 박영식답변 인용

    “예.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단장님께서 어, 제가 이제 저희 논의 과정에 계속 뭐랄까 움찔하시는 거 같아 가지고 혹시나 오늘 그 네 분 다 마찬가지인데요 스튜디오 나가 가지고”

    2026.09.28오마이TV
  1. 박영식답변 인용

    “예. 그렇습니다. 네 분이 파악한 이제 추석 민심차가 간단히 들어봤고 어 세 분을 함께 보신 이유는 대통합 추진단 테스크포스를 함께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 박범개 의원님은 이제 단장으로 전체 총괄하고 계시고”

    2026.09.28오마이TV
  1. 신장식답변 인용

    “그래서 이제는 저는 이제 민주당 쪽에 이제 말씀을 드린 건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건 이거예요. 협의를 합시다 하는데 어 협의하지 않은 사실이 바깥으로 나가도 안 되고 접촉이나 협의를 했다는 사실조차도 우리가”

  1. 신장식답변 인용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뭐 실무적으로 지시하면 바로바로 일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자꾸 하셔서 그러면은 제가 저희가 이 뭐 연대와 통합 이야기를 할 때 신뢰 회복이”

  1. 김갑수답변 인용

    “그러면 이 양반이 뭘 하려고 뭐가 뒤에 있을 텐데 해서 그냥 가볍게 추정을 해 보자면 중도확장을 위한 이게 어떤 명분 쌓기 예 그 과정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 몰라요. 그냥 추측이에요.”

    2026.09.18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아니 근데요. 제가 그냥 질문 드리는 거예요. 뭐냐면 네. 김석이란 사람이 그렇게 뭐 대충하는 사람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 행동을 보면 뭐가 있는데 보니까 내부”

    2026.09.18뉴스토마토
  1. 정구승답변 인용

    “건 밖에다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원래 텔레그램으로 연락하거나 개인적으로 통화로 말씀드려야 되는 것들을 대회비로 해야 되는 걸 밖에서 한다는 걸 우린 레드팀이라고 부르지 않고 자기 정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2026.09.18뉴스토마토
  1. 정구승답변 인용

    “그리고 심지어 조국혁신당 내에서도 과연 절대 다수가 합당을 원하는가에 대해서도 의견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심지어 민티에 나가서도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요. 민주당이 그 왼쪽 진보 쪽에서 조금 어떻게 보면은 더”

    2026.09.18뉴스토마토
  1. 손수조답변 인용

    “찬성합니까? 어 국민의 힘 입장보다 전 개인적으로는 어 찬성을 합니다. 일단 교섭 단체 완화 조건 완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 연동 비례 대표제도 병립형으로 가는 것에 저도 찬성을 합니다. 그 이런 식으로”

    2026.09.17KBC 뉴스
  1. 원영섭답변 인용

    “저도 병립형으로 원복하는데 100% 찬성하고요. 이게 지금 준연동형은 이상한 그 용예인 기본소득당 같은 괴물 같은 정당을 지금 만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원복을 해야 되고 그리고 조국 혁신당은 뭐 뭐”

    2026.09.17KBC 뉴스
  1. 원영섭답변 인용

    “그래서 김민석 대표도 아니 교섭 단체나 뭐 다른 군소정당에 어떤 자기가 뭐 열려 있다라는 이미지는 주고 싶은데 조국 혁신당은 안 돼. 그러니까 어 조국혁신당이 지금 12석이니까 12석보다는 높아야”

    2026.09.17KBC 뉴스
  1. 원영섭답변 인용

    “제가 볼 때는 그 결국에는 조국 혁신당한테 어떤 페이버를 주기 싫다라는 명시적인 발언을 하는 거고요. 원래 그 마이클 잭슨의 댄스가 있잖아요. 문워크라고. 문워크가 뭐냐면 앞으로 걷는 듯하는데”

    2026.09.17KBC 뉴스
  1. 손수조답변 인용

    “일단 그 전에 일단 첫 번째로 제가 먼저 지적을 하고 싶은게 김민석 대표는 이 용예인 이제 의원을 언급하면서 취약한 진보 세력의 현실을 봤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요. 잘못 파악하고 있는 거예요. 용예인”

    2026.09.17KBC 뉴스
  1. 손수조답변 인용

    “예, 조국혁신당 교섭단체가 될 수 있는데요. 지금 김민석 대표는 15석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니까 그 말은 조국 혁신당이 교섭 단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안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는 이제 조국 혁신당”

    2026.09.17KBC 뉴스
  1. 정옥임답변 인용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나마나한 소리죠. 그러니까 지금 조국혁신당을 열받게 만드는 그러니까 제 3자가 보더라도 이렇게 되지 않을 얘기를 뭐 하러”

  1. 박상수답변 인용

    “그러니까요. 그거가 이제 조국 혁신당을 또 긁는 거죠. 포인트가. 그래 가지고 야, 이 부분도 정말 저도 진짜 묘하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왕할 거면 주면”

    2026.09.17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