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의 대통합 추진단 구성과 합당 논의를 진행
조국혁신당 합당 · 발언 13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단장님께서 어, 제가 이제 저희 논의 과정에 계속 뭐랄까 움찔하시는 거 같아 가지고 혹시나 오늘 그 네 분 다 마찬가지인데요 스튜디오 나가 가지고”
2026.09.28오마이TV“예. 그렇습니다. 네 분이 파악한 이제 추석 민심차가 간단히 들어봤고 어 세 분을 함께 보신 이유는 대통합 추진단 테스크포스를 함께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 박범개 의원님은 이제 단장으로 전체 총괄하고 계시고”
2026.09.28오마이TV“생각해요. 그니까 이제 이것도 일종의 조국 원장이 갖고 있는 부채 정치 뭔가 늘 민주당한테 받아낼게 늘 있어야 있어야 된다라는 듯이 좀 나쁘게 표현하면은 뭐라 할까요? 부채 정치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뭔가”
2026.09.16한겨레TV“교섭 단체도 완화하고 싶다. 두 마리 토끼 다 잡겠다는 거거든요. 조국 혁신당이 용인 후보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이거는 어느 정도 좀 확실히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2026.09.16한겨레TV“지금 말씀드는지 저는 좀 확실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제 기억으로는 전민주당 전당 대회 기간에 송영길 어 대표 후보 같은 분은 당시에 합당은”
2026.09.16한겨레TV“아니 그 다수의 의석을 점하고 있는 집권 여당의 당대표가 소수정당과의 연대를 하기 위해서 교섭 단체 그 어 예를 들면 정수를 조정해 주는 문제를 거론했다라든지”
2026.09.16한겨레TV“한겨레 신문이 뉴 이재명을 현상으로 보도한 것을 그렇죠 채팅창 지금은 너희들 때문 한겨레 너희들 때문이다. 그러니까 뉴 이재명 현상이라는 드러난 현상을 잇는 그대로 객관적 시각을”
2026.09.10한겨레TV“저는요. 신장식 대표나 조국 원장이나 마찬가지인 게 입장을 좀 확실히 했으면”
2026.09.10한겨레TV“그러니까 이 내용에 대해서 각자 이제 할 얘기 하면 돼요. 근데 보십시오. 조국 혁신당과 합당하지 않고 후보를 내면 수도권에서 마흔석 정도를 이룰 수 있다. 평택 어개인이 될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2026.08.31뉴스토마토“저도 동의하는데요. 어 다만 이제 그 저는 합당이든 연대든 그리고 뭐 통합이든 뭐든간에 의원 개인 신분으로 어 방송에 나가서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의 어떤 소신이고 주장이기 때문에 그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2026.08.31뉴스토마토“하나만 더 얘기하면 이제 왔다 갔다 한다라는 인상을 좀 주는게 예 자강을 할 거면 자강을 하고 그리고 합당을 할 거면 합당의 기준에 맞춰서 스스로의 몸값을 높이는게 일단 전 순서라고 보는데 최근에 있었던 그”
2026.08.27한겨레TV“아니 근데 저 조국 혁신당이 입장을 좀 확실히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말씀만 들어보면 상당히 뭐랄까 어 자신들의 노선을 확실히 정하고 전진하는 거 같지만 제가 봤을 때는 평택을 선거에서 조국 후보가 3등을”
2026.08.27한겨레TV“아니 근데 저 조국 혁신당이 입장을 좀 확실히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말씀만 들어보면 상당히 뭐랄까 어 자신들의 노선을 확실히 정하고 전진하는 거 같지만 제가 봤을 때는 평택 선거에서 조국 후보가 3등을”
2026.08.27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