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체포방해 1심
대통령경호처 간부들의 체포방해 사건 1심 선고에 대해 4명의 평론가가 모두 부정적인 톤으로 형량이 약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 성향의 백운기는 김성우의 형량이 더 나와야 한다며 부족함을 지적했고, 같은 진보 성향의 전예현은 김성훈 등 경호처 간부의 행태에 울분을 느끼며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오동현은 특검의 7년 구형 자체도 약하다고 생각하며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량을 기대했고, 제혜원 역시 더 무거운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모든 평론가가 이번 판결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내며 엄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일치했습니다.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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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경호처장이 4년 그리고 경호차장 김성훈이 5년 이렇게 이제 선고를 받았는데 박종준 같은 경우에 이제 나중에 사표를 냈어요.”
2026.07.10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제혜원장님 우리가 그때를 또 생각을 해 보면 마음속에 울분이 올라오는 거 가운데 가장 화가 많이 났던 자가 김성훈 같은 자 아닙니까?”
2026.07.10백운기의 정어리TV
“특검에서 7년을 구형을 했거든요. 7년을 구형했는데 4년 5년 선고가 나왔는데 저는 7년 구형 자체도 상당히 좀 약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10백운기의 정어리TV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더 무겁게 처벌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2026.07.10백운기의 정어리TV
“한편으로는 징역하고 법정구속에 나온게 속이 시원하지만 전 한 마음 가져서 한 징역 100년 때려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2026.07.10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