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매체의 대통령 공격을 무책임하다고 비판
김민석 경고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리고 또한 그리고 무제한의 언론자유를 누리잖아요. 사실 보수 언론에서 말입니다. 지금 저저 그 친명 핵심 정부 고위 관계자가 검찰의 공소 취소 거래를 시도했다. 만약에 이런 거를 기자가 아니라 기고라도 해 가지고 어떤 외부인의 기고를 맨밑에 어 이거는 우리 편집 방향가 뭐 일치하는 건 아니 뭐 만약 그렇다고 하면 그 보수 언론이 살아났겠어요. 아무리 우리는 그 보수 언론은 강변했겠죠. 아, 이거 우리 신문의 입장이 아니라 기고자 입장이다. 그게 통합니까?”
2026.07.02YTN 라디오“그 보로 뭐 작살을 겁니다. 저저 뭐 불매니 뭐니 그리고 이제 각종 제재 그걸 한 정저 김어준 그 그분은 그 사람은 그냥 그 나 출연자가 한 거다. 사실 그 얘기 나왔을때 그럼 자기가 제지를 했어야 되는데 그때는 맞짱구 쳐 놓고 뒤늦게 그 제재 뭐 그 사람 출연자 얘기 내게 아니다. 이거 하나로 그 빠져나가 버리고 지금 정부가 뭐 제자 하나 더 놀란 거는 그 이후에 친문 친명 중에 핵심 친명이라는 하정우 네 뭐 이재명 픽 하정우 그다음에 대통령 비저 그 정청래 실장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계속해요. 이거는 우리 언론이 올해 몸담하 저한테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이렇게 대통령을 직접 공격한 매체가 그 저 대통령 핵심 치근드라는 사람이 줄줄이 나와 가지고 계속 한다는 거 자체가 정말 무죄한의 원론회를 누리는 정말 매체다.”
2026.07.02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