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86비판
386 엘리트 정당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백천 교수 문제의식에 공감 386세대의 정치 복점 및 세대 교체 필요성 비판 86세대 기득권과 불공정한 당 구조를 정면 비판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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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두 분의 말씀이 엇갈리지만 그래도 백촌 교수님 말에 조금 더 이렇게 저는 문제의식에 공감을 하고 일단 본인이 신이 아니고 100% 정답이 없는 이 정치와 이 우리의 삶 속에서 단정을 짓는 건 좀 옳지 않아”
2026.08.27정치시그널
“저 개인 김범미로는 우리 백락 교수님의 그런 문제 의식에 깊이 공감을 하고 있거든요. 민주당의 특정 계파 특히 386 엘리트의 정당이 되어서는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라는 거에 저는 공감을 하고”
2026.08.27정치시그널
“아니 악수도 안 해 주시고 인사도 안 받아 주시고 그런 것도 있었죠. 아, 그래요? 반면 정말 해주신 분들도 있었어요. 686 짱돌 세대지만”
2026.08.27정치시그널
“얼마나 절박한 마음으로 오죽하면 그랬겠습니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렇게 화염병 짱돌에 굉장히 긁히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우리 686 선배님들께서 많이 긁히셨다. 기분이”
2026.08.27정치시그널
“아 그때보다 수위가 약했다. 그죠? 그래서 그 젊은 날에 그 정신들은 다 어디로 가셨나? 그래서 저는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우리 선배님들께 기회를 주셨잖아요. 일할 수 있는 너무나 잘하고 계시고. 그렇다면 이제는 지금”
2026.08.27채널A News
“저는 정치하시면서 이런 청년의 목소리가 기분 나쁘게 들릴 일인가 좀 의구심이 들고”
2026.08.27채널A News
“얼마나 절박한 마음으로 오죽하면 그랬겠습니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이렇게 화염병 짱돌에 굉장히 긁히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우리 686 선배님들께서 많이 긁혔다. 기분이”
2026.08.27채널A News
“아주 세밀하게 다 돌아다니더라고요. 근데 저만 모르는 거죠.”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결과를 안 알려 주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요? 결과를 안 알려 주시잖아요.”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제가 일단 그 예비경선 결과가 나오기 전날 홍대에서 민주당 가라기 수준에 대전환해야 된다. 대전환 선언을 12개 악속으로 이렇게 선언을 발표를 했어요. 네. 물론 제가 당연히 당대표가 안 되더라도이 제가 발언하는이 정말이 바닥민심에서 끌어먹은이 목소리를 꼭 반영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절박한 심정이었고요.”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그리고 저는 이제 그 젊은피 수열 제가 늘 말씀하시지만 제가 그렇다고 68 선배님들에 대한 그 민주화에 대한 헌신을 오도하거나 편매하지 않았어요. 제가 이렇게 비판할 수 있는 자유도이 민주주의를 만들어 주신 분들이 선배님들이시잖아요. 그거에 감사하고 이제 물론 민주화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겠어요? 지금 호남민인데 그거 너무나 감사하고 잘 알고 있고 그렇지만 지금 우리 민주당의 현실을 봐라 또 우리 지금 우리 청년들의 삶은 심각한 수준을 넘었다고 생각을 해요. 저 골든 타임이 넘었다.”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일단 저는 우리 민주당의 가치와 역사는 김대중 노무현의 그런 계란으로 바위치기 도전 정신의 역사다. 그 도전 정신에 적통을 있는 후보다라고 제 개파가 없잖아요. 적통을 찾았습니다. 도전 정신에 적통을 잊겠다라는 것이 일단 첫 번째고요.”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예네. 일단 저는 우리 민주당의 가치와 역사는 김대중 노무현의 그런 계란으로 바위치기 도전 정신의 역사다. 그 도전 정신에 적통을 있는 후보다라고 제 개파가 없잖아요. 적통을 찾았습니다.”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제가 정치를 한지 13년이 지났는데요. 가장 정치를 하면서 많이 들었던 말이 가만히 있어라. 가방 들어라. 나서면 다친다. 그야말로 모난들이 정 맞는다. 조용히 있어라는 그런 늘 압박을 당해 왔는데”
2026.07.24KBC 뉴스
“제가 말하는 세대 교체는 능력도 없으면서 청년 세대의 진입을 가로막는 그런 기득권이다라고 저는 이렇게 발언을 하는 것이고”
2026.07.24KBC 뉴스
“저는 제가 화염병과 짱돌든 세대에 대해서 어떻게 세대 교체를 해야 한다라고 이렇게 외쳤잖아요. 그런데 그 짱돌 세대 우리 국회의원 분들도 전화를 주셔서 격려도 해 주시고 공감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2026.07.24KBC 뉴스
“네. 정말 그 어떻게 보면 청년으로서도 그렇고 저희 민주당 이대로는 안 된다. 정말 가라없기 수준으로 대전환이 필요하다라는 절박한 마음으로 출마를 했고요.”
2026.07.24KBC 뉴스
“제가 말하는 세대 교체는 능력도 없으면서 청년 세대의 진입을 가로막는 그런 기득권이다라고 저는 이렇게 발언을 하는 것이고”
2026.07.24KBC 뉴스
“어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더라도 내가 자국은 남기리라는 마인드로 이렇게”
2026.07.23YTN 라디오
“아니 그니까 저는 예 그 많이 돌아서 좀 봤고 저도 그런 생각 들더라고요. 아 민주당이 어찌 됐든간에 이와 같은 모습들을 보이는 것은 정말 좀 뭐랄까요? 살아 있는 그런 느낌.”
2026.07.1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