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토론회의 날선 비판은 과장됐고, 부동산 정책은 한쪽만으로 갈 수 없으며 세제 개입이 필요하지만 보유세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고 균형 있게 평가.
오세훈 공개토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최창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이걸 오늘 한쪽만을 가지고 저렇게 서울시 토론해서 완전히 국가 폭력이다 이렇게 얘기할 건 아니다.”
“어 지금 저기 나왔던 아까 소개됐던 저 얘기들은 전 과장됐다고 봐요. 어 지금 이제 윤 대표님 말씀도 일리아 있는데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이 이렇게 만만치가 쉽지가 않아요. 이렇게 어느 한쪽만으로 갈 수가 없는 거고 저는 세제가 어느 정도 개입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