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거 기계
진보 진영의 평론가 서용주와 김준일은 모두 민주당이 선거 기계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서용주는 민주당에 철학과 감동이 부재하며, 특히 정청래 지도부를 언급하며 선거 기계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준일 역시 민주당이 정치를 기계화했다며 같은 맥락의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두 평론가는 진영 내에서 일관된 부정적 평가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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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그간 보여준 정청래 지도부라고 제가 꼭 집어서 뭐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선거 기계가 됐다.”
2026.07.1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