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선임 논란2026-W39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두고 검사 출신 의원들이 기자회견까지 하며 인선 문제가 쟁점이 됐다. 외부 개입이 문제라는 쪽이 우세하다. 6명 중 5명이 민주당 강경파의 흔들기를 문제로 지목했다. 검찰 개혁을 무너뜨리는 것은 정권 재창출 실패인데 강경파가 조희대 길을 따라간다. 김용민 의원과 추미애 전 지사를 비롯한 강경파가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 야당이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그럴 수 있지만 여당 내부에서 하는 것은 좋지 않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여당 내 반대는 부적절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 3명 비판
“그리고 저는 야당에서 기자 회견 해 가지고 지명철회나 후보 사퇴 요구하는 거는 뭐 그럴 수 있다 보는데 여당 내에서 그렇게 자꾸 이야기하는 거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게 예를 들면은 김지훈 후보자가 지명을”
“것이니까 저는 지금 이 김지영 후보자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내는 분들이 주로 보시면 조국혁신당 의원들과 민주당의 일부 뭐 강경파 의원들이거든요. 전 이분들이 왜 조희대의 길을 따라가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까 조희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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