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이준석 한동훈 비판
지금 논의는 안철수·이준석의 한동훈 비판 구도와 그 연대 가능성을 둘러싼 것이다. 검증된 화자 중 박성민은 한동훈·이준석·오세훈 연대 구상을 낭만적 공상으로 평가하며 부정적 전망을 내놨고, 이재능은 한동훈의 페이스북 글에 관심을 두지 말라고 비판하는 등 보수 진영 내에서도 한동훈에 대한 부정적 톤이 확인된다. 강대규는 한동훈을 원균에 비유하며 비판했으나 검증되지 않은 발언이라 이름 없이 언급할 수 있다. 중도 성향의 박성민과 보수 성향의 이재능이 모두 부정적 톤을 보인 점에서 진영을 넘어 한동훈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일부 공유되는 양상이다. 안철수·이준석의 공동 비판이라는 이슈 자체에 대한 구체적 논점보다는 한동훈 개인에 대한 평가와 연대 구상의 실현 가능성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패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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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약간 뭐 그냥 뭐 낭만적인 공상 같은 얘기입니다. 낭만적인 공상. 그러니까 그런게 될 거면 다 결기가 있어야 되거든요.”
2026.09.16여의도너머
“좀 안 될 거라고 봅니다. 예. 그 뭐 그거는 그 전부터도 그 얘기는 계속 있고 언론에서도 주문이 많고 음 그런 리더십 있는 분이 안”
2026.09.16여의도너머
“그리고 한동훈 의원 자꾸 글 그렇게 막 몇십 개씩 쓰시는데 저는 별로 관심 없거든요. 저도 하나도 안 봤어요. 예. 그리고 또 그거 지적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쓴 거 아니다.”
2026.09.12펜앤마이크TV
“아니고 다른 사람의 어떤 기사를 공유한 글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내용 보니까 뭐 당권파가 누굴 질투한다 뭐 이런 내용이었거든요. 근데 보니까 그 그 인용했던 그 기사 보니까는 선조와 이순신의 내용을 조금”
2026.09.12펜앤마이크TV
“저는 오히려 우리 당의 공천에 문제가 있었던 거죠. 아, 저는 이준석은 물론 인지도 있지만 만약에 우리가 30대나 40대 초반 그리고 그 지역에 그 삼성전자 다니는 직원들이 주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2026.09.02이동형TV
“주나요? 음. 아니, 그 개혁신당 이준석 화성 한 군데 됐죠. 사실은 그때도 아주 냉정하게 따지면요. 그 지역은 30대 유권자들이 제일 많습니다.”
2026.09.02이동형TV
“이렇게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냥 만약에 개혁신당이 수도권에 후보를 다 내면 국민의힘 의석이금을 40석이”
2026.09.02이동형TV
“사실 장동혁이 셉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2026.08.26한겨레TV
“그렇죠. 요 얘기를 정리하자면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만나서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는 메시지를 냈어요.”
2026.08.26한겨레TV
“예 오세훈 시장하고 한동훈 의원이었죠.”
2026.08.26한겨레TV
“저는 이준석 대표도 뭐 비슷한 정치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2026.08.20시사IN(시사인)
“근데 이제 안철수원이 저렇게까지 얘기하는 거는 경쟁을 의식한 면도 있지만 뭔가 좀 빈정이 상한게 아닌가 싶어요.”
2026.08.12동아일보
“그 저는 안철수 본인이 스스로의 과거를 좀 생각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2026.08.12동아일보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이 법정 증원이라고 하는 것 정말 네.”
2026.08.12매일신문
“안철수 의원이 지난 우리 당에 입당하시고 나서 4년 동안이 보여주신 행보가 너무도 일관된다는 걸 제가 최근에 발견했어요.”
2026.08.12매일신문
“기본적으로 어 한동훈 의원이 필리버스터 기회를 받을 기회는 없다.”
2026.07.31펜앤마이크TV
“그래서 이분이 그럼 왜 그럴까?”
2026.07.21박재홍의 한판승부
“그 얘기를 계속하라고 장동혁 대표가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
2026.07.20펜앤마이크TV
“또 들으면 또 뭐 고소할 수도 있는데 아 하지 마세요 그러면 고소 당하기 싫어요.”
2026.07.17시사저널 TV
“이게 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의 그 존재감이 국민의힘 안에서 좀 저 페이드아웃 사라지는 거 같으니까 중진들 사이에 묘한 어떤 경쟁 기유가 생기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봐야 되니까”
2026.07.17시사저널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