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09.29).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최신 판 보기 →
외교·안보2026-W40 · 3일 기준
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
북한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지가 쟁점이 됐다. 6명 중 3명은 고의적 지연 의혹을 제기했고, 나머지는 절차·진행 중이라는 입장이다. 과거엔 48시간 내 조사했는데 이번엔 연휴 끝나고 발표한다며 고의성을 의심했다. 증거 유실 전에 조사해야 하는데 늦춰져 목격 진술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북한 거라 눈치 본다고 몰아가는 건 야당이고, 장병 안전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유엔사 합동 조사팀이 이미 꾸려져 확인 중이니 결론은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장병 안전 위한 정상 절차중립 1명고의적 지연·은폐 의혹 외 1갈래 · 4명 비판
“북한 거라고 눈치 본다고 추정하고 그렇게 주장하는게 지금 국민의 힘이잖아요. 예. 지금 여기 여기서는 가장 안전을 장병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모습이 지금 이재명”
“그게 정확하게 사실 확인을 하려면 이제 증거가 유실되기 전에 빨리 조사를 해야 되는데 물론 빠르다고 해서 이제 새로운 조사 인원들의 어떤 안전상의 위험이 발생할 우려까지 뭐 완전히 다 깡그리 무시해 가면서 빨리”
“단계이기 때문에 실제적인 결론은 그 후에 후에 지켜봐야 되는 거다라고 보고 저 민주당에서도 아마 오늘 당대표께서도 이제 관련해서 현장 아마 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상 규명을 위해서 저희도”
“아 고의성이 좀 다분히 있죠. 고의성이라는 거는 그 뭐 예전에 조사 들어갔던 그 지뢰 사고에 보면 다음날 바로 들어가던가. 음적 48시간 내 들어가는데 지금 뭐 추석 연휴 뭐 끝나고 발표하겠다. 뭐 일주일 있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