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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론2026-W40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표현의 자유를 넘어섰다는 논란이 일면서 역사 왜곡과 명예훼손 쟁점이 됐다. 논란을 두고 5명 중 3명은 사실 기반과 너무 다르다고 봤고, 2명은 법적 처벌 대상이라고 봤다. 실제 영화를 본 사람들 말로는 국민들에게 사실인 것처럼 도장을 찍어 보여준다.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이게 그냥 사실이라고 말해 온 점도 문제로 꼽힌다. 게다가 할 게 없어 북한 영화를 리메이크했고, 과거 논란작과 견줘도 선을 넘었다. 형법은 허위 사실을 적시해 사자의 명예를 훼손하면 엄격히 처벌한다. 피해자 쪽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있어 실제 다툼이 될 수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사실 기반과 너무 다르다
“영화 암살자들 저는 영화라 부르기도 좀 싫은 그런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이라 표현할게요. 이 암살자들이란 것이 있는데 내용을 보다 보니까 어떤 내용이냐? 실제로 영화를 본 사람들에 의하면은 마치 이 영화가 국민들을”
“도장을 찍어 놓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 말씀드린 것처럼 그 시사회에서의 박찬욱 감독 말씀 그 얘기뿐만 아니고 말씀도 아니죠 얘기뿐만 아니고 지금 그 주연 배우들도 이게 그냥 사실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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