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오세훈 발언 제지
진보 진영의 하헌기와 오창익은 대통령의 특정 인물 지명(픽)을 비판하는 주장이 사실 관계에 맞지 않는다고 반박하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출되는 제도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의 선택보다는 당내 민주적 선출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논란의 초점을 제도로 돌렸습니다.
패널 7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왕정은 군주가 통치하는게 왕정이잖아요. 군대가 통치하면 군사 정부인 거고. 임기도 없어요. 네. 그리고 정당이 후보를 배출해서 그 후보가 선출을 통해 선거를 통해”
2026.08.27스픽스
“없었습니다. 네. 배석자에게 발언을 주에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요.”
2026.07.15MBN News
“그 이번에는 국무위의 배석자 규정이 바뀌어서 서울시장뿐만 아니라 통합 광주 전남 특별 시장 그리고 광역 단체 협의 의장 또 기초 단체 협의 의장 대통령께서 좀 어 지방정부의 이야기를 좀 많이 듣겠다라고 해서 규정을 좀 바꾸셨어요.”
2026.07.15MBN News
“아 봐야겠네요. 저는이 장면을 못 봤는데. 예. 뭐 지금 뭐 댓글로도 올라오고 있습니다만이 내용을 중간에 이제 어 제지했던 것이 한성숙 총리가 먼저 얘기가 돼가 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언이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대통령이 또 이렇게 마무리시켰던 내용들까지”
2026.07.15한겨레TV
“그니까 이런 거잖아요. 해고 클로징멘트 해야 되는데 옆에서 최송 씨가 자기가 1인 줄 알고 카메라 잡히면 깜짝 놀라잖아요 사람들이.”
2026.07.15한겨레TV
“사실 이게 전형적인 대표적인 자기 정치죠. 그니까 오세장이 사실은 선거 운동때 이미 본인이 약속한게 있잖아요. 제가 공부에 들어가서 대통령 앞에서 할말 하겠습니다. 정원호 후보 못 할테니까 저를 넣어 주세요라고 선 했기 때문에 우리 공무이 간 거잖아요.”
2026.07.15한겨레TV
“오세훈 시장 얘기 나온 김에 오늘 국무회의”
2026.07.15한겨레TV
“1번과 2번 제가 다 일일이 세 보진 않았지만 거의 반반이에요. 20 55대 45 정도로 이번이 좀 막는 거 같기도 하고요.”
2026.07.15박성태의 뉴스쇼
“오세훈 시장이 하려고 했던 얘기는 뭐였습니까? 그니까 오세훈 시작이 하려고 하는 얘기는 결국 이제 공급 확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2026.07.15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