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도부 평가2026-W38 · 3일 기준
장동혁 지도부를 어떻게 평가하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국민 중심으로 나가겠다고 밝히는 등 지도부 평가가 갈렸다. 7명 중 4명은 당권파가 위기 상황이라고 봤고 3명은 멘탈로 버틴다고 평가했다.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그늘에 얹혀 간다는 착각이라는 것이다. 윤석열·김승원 사태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타격을 받았지만 당권파도 두 번째 타격을 입었다. 장동혁 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책임감이나 자기희생을 감수하지 않는다. 의원총회에서 비판이 쏟아져도 장동혁 대표는 아무 말 없이 버틴다. 올림픽 공원 집회 등에서 보여준 멘탈로 장동혁 대표를 멘탈 갑으로 꼽았다. 지지율이 오르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시도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멘탈 강해 버팀당권파 위기 상황 · 4명 비판
“부인을 하기 어렵죠. 아, 제가 봐도 멘탈은 튼튼하신 거 같아요. 저희가 당내에서 의원 총회할 때마다 이제 많은 의원들이 비판의 말씀들, 건설적인 어떤 말씀들 많이 주시는데 듣고도 아무 말씀 안 하시거나 요즘은”
“장동혁 대표도 이 국들의 수준과이 의지와이 이걸 다 약세를 이렇다면 다 받기 때문에이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에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어 저부터요? 아, 네. 저는 멘탈 갑으로 어, 장동혁 대표를 꼽았습니다. 얼마 전에 생일이 있었더라고요. 그 장동혁 대표 생일인가 했더니 장동혁 대표 생일이 아니라 올림픽 공원에서 거기서 집회를”
“근데 뭐 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이번에 용예인 그리고 김승원 사태가 가장 일차적인 타격을 준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잖아요. 굉장히 타격을 받았는데 두 번째로”
“예. 그리고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뭐냐면 지금 장동혁 대표가 우리 국민의 힘의 지지율이 상당히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추락 있 그잠시 지금지 그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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