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청래 논란2026-W38 · 3일 기준
이번 개각의 성격은 무엇인가?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사퇴하고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면서 개각이 쟁점이 됐다. 이번 개각의 성격을 두고 10명 중 8명은 공소 취소용 카드라고 본다. 공소 취소를 특검으로 미루려면 국회가 법을 만들어 책임을 져야 한다는 구상이라는 것이다. 여론이 나쁜데도 임명을 강행하는 건 공소 취소 의사 표시로 읽힌다는 것이다. 다만 인사 문제로 떨어진 지지율을 개각으로 돌리고 기자회견으로 국면을 바꾸려는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8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공소 취소용 카드
“그리고 공소 취소 논란도 좀 다뤄질 걸로 보입니다. 지금 이 공소 취소 문제는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임명하고도 좀 연결이 돼 있거든요. 야당에서는 김후보자를 여론이 이렇게 안 좋은데도 임명 강행하려고 하는”
“후보자도 저는 이번에 낙마를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김승원 후보자를 임명한 게 결국에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목적일 텐데 내일 기자회견해서 관련된 질문이 나올 거예요. 연임개헌 문제, 공소 취소”
“분명히 기자회견을 해도 좀 이해해 달라라고 양해를 구한 다음에 바로 승인할 거예요. 장관 임명을 할 겁니다. 예. 근데 그렇게 되면은 국민들이 그 기자 회견에서 공소 취소 안 한다라고 말씀을 하셔도 못 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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