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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을 해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글쎄요. 저는 조현 외교부 장관의 이야기가 대미 투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근접을 이뤘다. 대통령이 뭐라 그랬습니까? 거의 근접을 이뤘는데 뭔가 하나 걸려 있다. 그게 잘 안 풀리고 있다. 잘 안 풀리고 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 말씀이 정확한 거고요. 우리는 여기까지만 가고 싶은데 미국은 더 많이 들어오라고 할 수 있는 거니까 그 부분은 결국은 오늘 이 자리에서 결론 내릴 수 있는 건 아니고요.”
“군 파병 문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명백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쟁에 관여 개입은 없습니다. 그런 형태의 파병이든 군 자산 파견이든 하지”
“그렇습니다. 이게 얼마 전에 프랑스에 방문했던 일정을 소화할 때도 어 이번에 프랑스 가서 마크롱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을 때 어쨌든 언급이 됐기 때문에 결국에는 전쟁 개입 안 하고 종전 후에 선박 안전 정도를”
“저는 파병을 하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는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마찬가지로 이건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 우리가 예전에 이제 이라크에 파병할 때처럼 중동에 파병부대 하나만 덜렁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미 수많은”
“그렇죠. 대통령 입장에서는 호르무즈 해역 근처에 이미 청해 부대가 나가 있어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원칙은 전쟁이라든가 분쟁에 전투병을 파병하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한 거고요. 다만 상선 원유 수송”
“그러니까 만일 제가 그 우리가 대통령 이번에 파병 안 하겠던 결정이 정말 잘한 결정이라 이야기하는 것도 그 상대방 이란의 결의가 결의가 모든 걸 여기에 걸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중요했던 그런 사안이거든요. 여기”
“보는데 저는 국익 차원에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익 어 전투병은 아니지만 비전투 차원에서 우리가 어 좀 참여 어떤 의사를 좀 내비치면서 대미 투자를 마무리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제 약간 딜레마죠. 지금 이재 입장에서는. 왜냐면 강성 지지층과 그다음에 국익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예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 만약에 파병을 하게 되면 국익과 기업엔 도움이 되죠. 왜 대미”
“저는 개인적으로는 파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이게 저는 파병 문제가 정말 쉽지 않은 문제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어려우신 문제를 직면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오로지 국익과 외교적 논리에만 따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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