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발언권 제한을 야당 서울시장의 전략적 기회로 분석
오세훈 발언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도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원래 서울시장이라는 자리가 지금은 뭐 전남광주 특별 시장도 들어가지만 그 국매에 들어가지만 원래 서울시장만 들어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여당의 서울시장은 크게 대권 주자로서 두 각을 나타내기가 어려운데 야당의 서울시장은 대권 주자로서 대단히 뭐랄까 대통령과 각을 전면에 세울 수 있는 자리란 말이에요.”
2026.07.21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