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악수 없이 퇴장한 장면을 마음의 여유 상실로 해석
이재명 기자 티타임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갑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마음의 여유 유무를 보신게 가장 정확하겠네요. 그런데 그 연의 사람이다 갑자기 정치권 뭐 갑자기 국회의원이라고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사람이 정치권으로 가면 제일 먼저”
“대국민 기자 회견이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해서 180 아 100분간 진행됐습니다. 좌중에 웃음기는 사라지고요. 단상에 서서 어 내내 서 있었습니다. 모두 발언 그리고 질의 응답까지 다 소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