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김혜경 명예훼손
주진우 의원의 김혜경 여사 명예훼손 고발 관련 언급 일부 편집이 법적 문제 소지 있다고 판단 주진우 의원 김혜경 여사 손 털기 논란 고발 보도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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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주관을 지으면 사람 안 바뀐다. 저 이제 정치 검찰들했던 습성들이거든요. 저렇게 짜맞추고 해서 자기가 타겟 삼은잡은 사람들 작살내는 방식을 통해서 내가 얼마나 힘이 센 줄 알아. 자기 권위, 자기 권력들을 획득했던 건데 그니까 저런 자들이 지금 어찌 보면 검찰 내부의 권력들을 부활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2026.07.17백운기의 정어리TV
“보셨죠? 이걸 여러 번 이렇게 당겨 본 거예요. 그 활이 보통 센게 아닌데 그 활줄을 이렇게 다겼는데 너무 힘드니까 이렇게 했는데 아이고 수고하셨습니다고 악수하니까 악수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걸 딱 자르고 악수한 다음에 손을 털었다고”
2026.07.17백운기의 정어리TV
“주진호 있지 않습니까? 이 나쁜 자 이런 나빠도 이렇게 못된 놈이 있는가?”
2026.07.17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