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50분 국무회의를 위기감 반영이자 직접 챙기겠다는 메시지로 해석
이재명 꾸중 · 발언 2
이 이슈에서 하어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그렇죠. 그니까 기자된 입장에서 보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잘러로서 이런 방식으로 어 본인의 어떤 정책을 알려내는 것이 정상적인 프로토콜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원래”
“아 그렇죠. 이거는 첫 번째로는 직접 챙기겠다. 그리고 어 일단 신발끈 다 다시해라. 아, 이렇 이런 메시지고 다른 측면에서는 그만큼의 위기감을 반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