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원금 논란
정청래의 '약자 마케팅'과 강성 지지층 결집 비판 정청래 대표의 후원금 자랑에 대해 실망감 표현 분산투표는 반칙이며 조직선거라고 비판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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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는 지금 기타 논란이 막 났는데 페이스북에다가 자기 후원금 얘기했더라고. 매우 실망했어요.”
2026.07.2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이런 부분. 그렇죠. 그리고 이런 법적으로 아니면 정치적으로 이렇게 좀 이게 청년들도 이런 혜택이라기보다는”
2026.07.20뉴스토마토
“근데 이제 뭐 근데 당원 입장에서는 우리가 150만명이에”
2026.07.20뉴스토마토
“근데 뭐 8,명 정도 그 소액으로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 사실은 원해”
2026.07.20뉴스토마토
“집토끼를 아무리 강조를 한다 한들 어쨌든 선거는이”
2026.07.20뉴스토마토
“반면에 친청계는 어 후보가 세 명이다 보니까 어 표의 분산을 막는 이게 반칙이죠. 사실 반칙입니다.”
2026.07.20뉴스토마토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이른바 어 분산 투표 오더 그러니까 생일별로 1월부터 4일생은 뭐 누구 그다음에 뭐 5월부터 뭐 8월생은 누구 뭐 이런 식으로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표의 분산이 적어지겠죠.”
2026.07.20뉴스토마토
“그러니까 그게 저는 당원들이 분노라고 할까? 분노의 표현. 왜냐면 제가 올해 3억이지 않습니까? 어 전국 선거가 있어서. 근데 2억 8천이 차 있는데 그 우리 보좌관이 어느 누구한테 얘기를 했나 봐요. 이거 2천만 원을 다 채우고 3억을 채우고”
2026.07.20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