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SNS 과다 게시와 처먹었다 발언을 비판
조국-한동훈 SNS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리고 그 사람의 내면이 어떤 건지 알 수 있는게 지상파 라디오에 나와서 처먹었다라는 표현을 써서 그 사회자가 친구잖아요. 친구인데도 정정을 하려고 해요. 여기는 지상파라고 하는 질서를 지켜 줘야 되는 곳이잖아요.”
“짧게 얘기해 주시죠. 민주당 관계자들이 그런 말 하더라고요. 그니까 갑자기 나타나서 얼음을 깨겠다고 쇄빙선이라고 하더니 그 쇄빙선이 방향을 바꿔서 이제 안으로 들어오고 안을 깨러 들어온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