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책토론
송영길 후보가 기후위기를 인류의 생존 문제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의 선도국가 역할을 강조. 김한나가 지구당 부활 등 중요 정책 공약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유일하게 김용 후보만 내놓았다고 비판 박진영이 정책 논의 부재를 비판하며 후보들이 공천 제도 등 파격적 이슈를 내야 한다고 주장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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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이 부분은 좀 클리하게 가야 된다. 평산 앞두고. 최소한 절차라도 확인을 해 봐야 된다고 봐요.”
2026.08.24오마이TV
“근데 방금 소영주 소형님 잘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금까지 그러니까 전당 대회 기간까지 오던 어떤 패턴들이 다 깨지는 그런 어떤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게 적어도 공정하게 정상적으로는 진행이 됐는지는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다.”
2026.08.24오마이TV
“지난번 전당대회의 여론 조사 그거 다시 조사하겠다.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야죠. 어, 저는 그거를 안 하고 넘어가면은 그 좀이 당이 정상적으로이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이 있었어요.”
2026.08.24오마이TV
“많이 할수록 좋죠. 아마 이거 일정이 근데 대단히 좀 빠듯해서 이제 물리적으로 시간 빼는게 어렵지 않을까 그냥 이제 실무선에서 그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말씀대로 많은 국민들이 왜냐면 이게 집권여당의 전당대회잖아요.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또 직결되는 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모여주고 또 여러 쟁점이 말씀해주신 대로 좀 있는 상황에서 점검도 하고 확인도 하고 또 후속으로 다시 재전검도 해야 될 필요가 있으니까 세 번으로 부족하다 하시면 좀 협의가 되면 저도 더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26.07.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