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논의 제쳐두고 교섭단체 요건 완화 등 개혁을 지지
조국혁신당 연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실제로 자강론을 현실적으로 국민치로 만들어 놓고 지금은 이제 결국 단체 요건 완화를 통해서 국회에서 일을 하면서 아 이렇게 이제 가보자. 그 정도 김민석 대표 예 김민석 당대표는 그”
“오히려 합당 논의를 좀 제쳐놓고 지금 말씀하셨던 대로 교섭단체 요건 완화시키고네 그리고 연동 연동형 병립형으로 다시 가서 이제 자당의 자기 비례 대표부를 내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