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반응의 익명성과 책임 부재를 문제 삼아 당원 책임의 중요성 강조
당헌 개정 · 발언 2
이 이슈에서 오창익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리고 사실 온라인의 반응이라는게 욕설도 너무 많고요. 그러니까 수준 떨어지는 왜냐면 책임이 없고 익명성 뒤에 숨어 있으니까.”
“그냥 나를 향해서 박수 치세요. 내가 필요할 때. 이게 당원이 아니라는 거죠. 네. 당원이 당의 주인이라는 건 콘텐츠를 가지고 당만이 아니라 당을 통해서 결국 운영하고 싶어 하는 국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