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병적기록부
국방부 장관이 병적 기록 공개를 거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 국방부의 허위 사실 주장에 대해 고소·고발로 대응할 것을 촉구 김영수 고발의 전략적 효과를 긍정 평가
패널 7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안규백 장관은 이제 장관 장관이 아니죠. 앙규주배구원은 병적 증명서 당연히 제출해야 되고요. 어물쩍 넘길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이 어떤 짓을 했는지 뼈저리게 좀 아세요. 진짜 이거는 한 사람으로 이래서”
2026.09.06펜앤마이크TV
“저는 저분이 국회를 계속하면서 계속 국방 위원회에 있었더라고요. 오래 있었어요. 예. 2000년대부터 계속 있었잖아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본인이 방위 출신이고 뭐 떳떳하지도 않으면서”
2026.09.06펜앤마이크TV
“이렇게 생각을 하는게 지금 솔직히 얘기하면 뭐 정가 사범이 대통령도 하는 나란데 뭐 좀 본인이 병역 뭐 문제 있고 뭐 없겠습니까? 뭐 그런 사람이 뭐 공직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2026.09.06펜앤마이크TV
“안규백 장관 본인 장관 수행하시면서 얼마나 문제가 많았습니까? 본인이 예비군 정해야겠다. 그러니까 훈련 강도 높여라 하자마자 바로 예비군은 훈련 사망 사고가 터졌어요. 근데”
2026.09.06펜앤마이크TV
“저도 승 뭉개려고 시도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저 사람한테 어 너 그렇게 말했으니까 지키라는 얘기를 하고 기다리는 거는 민주당 의원들한테 기대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게 결국에 야당의 역할이고 언론의”
2026.09.06펜앤마이크TV
“내려오면 스포트라이트도 많이 안 받을 거고 다시 국회의원으로 돌아가잖아요. 그러면은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면서 전 뭉갤 거라고 생각합니다. 뭉갤 것이다. 제출 안 할 거다. 네. 뭐 99% 확신한다고”
2026.09.06펜앤마이크TV
“그렇다면은 병적 증명서를 지금 국민들이 수많은 국민들이 당장 제출해라. 까라. 너 이제 국방부 장관 아니잖아. 내려왔잖아. 그러면은 너 병적 증명서 까고 네가 법적으로”
2026.09.06펜앤마이크TV
“국방부 장관이 탈당 내지는 뭐 이런 굉장히 그 관련된 밀접한 의욕을 받고 있는데 그거를 안 보여 주려고 하는 거는 누가 봐도 이해가 안 된다.”
2026.08.21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냥 병적 기록부 공개하면 끝날 일을 왜 그걸 공개를 안 하는지 그럼으로써 더 의혹을 키우고 저런 의혹 제기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이어지도록 만들지 잘 모르겠어요.”
2026.08.21박재홍의 한판승부
“그게 공개가 되고 국방장관께서 설명을 하셔야 되는 것이고 그 설명이 국민들에게 납득이 된다 그러면 오히려 저같이 그걸 공격한 사람들이 조금 머쓱해지는 상황은 되겠죠.”
2026.08.10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이 부분은 결국은 다른 어떤 말잔치로 빠져나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제대로 공개가 되고 만약에 그 기재에 대해서 국방부 쪽 설명대로 뭔가 오해가 갈 만한 상황 아니면 뭔가 사실과 다른 상황이 있다면 그것까지도 국민들께 밝히고 설명을 해야지 넘어갈 수 있는 이슈지.”
2026.08.10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제가 이제 다른 부처 장관들 인사 청문회 할 때도 병적 기록분은 다 공개합니다. 심지어는 장관 후보자 아들들 것까지 다 공개하거든요.”
2026.08.10박재홍의 한판승부
“대한민국 응. 46만 장병들이 지금 응. 기분 나쁘잖아요. 내가 장관을 조롱하고 모욕했잖아요. 그러면 장관이 어 그 현역 군인들을 위해서라도 어 그러면 안 돼라고 해서 강력하게 저를 어 대응을 해야 되는 겁니다.”
2026.08.08매일신문
“그 명예선하고 무고로 제 그 안교이 저 고소를 하면 사건을 들쳐야 돼요. 그 사실 관계 객관적인 걸”
2026.08.08매일신문
“저요? 안 당했어요. 안 당하셨어요. 제발 당했으면 어 제발 당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거 같 그래서 국방부의 공식 정빈나 대변이 공식 이야기했어요. 김영수가 주장하는 거는 모두가 명백한 허의 사실이다.”
2026.08.0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