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청문회 진성준 반박
안규백 장관과 유사한 병적 기록부 미제출 태도를 비판 안규백 장관 개인사 논의가 국방에 도움 안 된다고 비판 안규백 장관의 '아들' 발언을 부인하며 의혹 제기 지속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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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랑 생각 비슷한데 그 이명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이 병적 기록부는 절대 내 내 내 내놓지 않겠다 이런 겁니까라고 말을 물어보니까 질의를 하니까 답변이 이제 예술입니다. 한번 보시죠.”
2026.09.17매일신문
“어 9월 16일에 인사 청문회를 진행하기로간에 합의되했고 또 인사 청문 계획서도 채택되었습니다.”
2026.09.14MBC 라디오 시사
“장관님 남의 일이 아니죠. 지금 어차피 그리고 장관에 끝나시죠. 저는 장관님의 사감이 있어서 말씀드린게 아니라 왜냐하면 이건 이재명 정권이 어느 정도로 인사 검증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고 또 하나는 인사”
2026.08.31오마이TV
“사실 저는 제가 통역 장교로 복무하면서 전작권 추진을 담당하는 부서에 있었어요. 제가 3년 동안 복무를 전작권으로 했습니다. 예.”
2026.08.30펜앤마이크TV
“그래서 국방부 장관이라면 당연히 자신의 병적 기록부 자체는 스스로 공개하면 될 일을. 이 발급하는데 몇 분도 안 걸리는 서류를 아직도 내놓지 않고 이 핵심을 내놓지 않고 계속해서 변명만”
2026.08.28매일신문
“촬영했으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이렇게 얘기한 것도 사실은 주의 전환시키기 위한 아주 고도의 그”
2026.08.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