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설주완

보수0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사관학교 통합은 공론화 없이 졸속 추진, 부작용 우려

안규백 국방개혁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설주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지 저는 솔직히 부작용이 더 많을 거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 저는 좀 걱정이 많이 되네요.”

    2026.08.12매일신문
  2. “형식적으로 만났다고 봐요. 이게 그게 뭐 이분들 워낙 이제 반발이 세니까 지금 동창 동문의 차원에는 동창애 차원에서 근데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국광부 장관이 여기에서 뭐 크게 길을 기울릴 것 같다라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 그렇다고 기본적으로 통합하는 과정에 사전적으로 어떤 공론화 과정을 거쳤어야 되는데 그런 공론화 과정이 없었단 말이에요.”

    2026.08.12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