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정당의 한계를 지적하며 보수 통합 필요성 강조
이준석 자작극 · 발언 3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거에 대해서 당했으면 뭔가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는 거 아니냐 그 논쟁이 좀 있었다는 거예요. 근데 그때 이제 전반적으로 당위”
“피해자다. 처음에 굉장히 잘못된 입장이 나왔잖아요. 분명히 당이 책임을 져야 되는데 당이 피해자다. 잘못된 입장이 나왔고 그다음에는 항간에 특정 간부 이름이 좀 거론이 됐어요. 그런데 그 간부는 그 저”
“자작극 문제는 이거는 좀 우리가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되는데 이거부터가 우리가 결정을 못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