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특검 특활비 33억 원 지출이 부당하다고 비판하고 세금 낭비를 지적
특검 연장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제대로 기소도 못 했잖아요. 특히 원희룡 전 장관 같은 분들은 지금 2년째 수사를 하고 있어요. 특검에서만 1년 수사했습니다. 지금이 종합 특검만 한 것이 아니라요. 김건희 특검에서도 양평 고속도로가 하나의 핵심적인 쟁점으로 들어가서 지금 집권하고도 1년 내내 털었는데 기소할 만한 지금 증거를 못 찾아서 지금 기소 결정 못 하고 이걸 또 합수본으로 특수본으로 넘겼다는 거예요.”
2026.08.24매일신문“본인들이 무소부위의 이런 특검 권력을 활용해서 야당을 1년 동안 정말 속속들이 다 털었는데 본인들도 기소 못한 사건에 대해서 특수본을 또 꾸려 가지고 앞으로 수사를 맡기겠다. 장난칩니까?”
2026.08.24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