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대
당대표 경선의 과열을 우려하며 화합과 공멸 방지를 강조 경선 결과를 수치로 분석하며 판세를 전망 TV 토론에서 시청자가 태도를 본다고 조언
패널 1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 힘들이 여기서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전당대회 이후에 상당히 전 밝혀 보고 있습니다.”
2026.08.17KBS 1라디오
“어 저는 이제 전당대회 끝나기 이전과 이후가 달라질 거라고 봅니다.”
2026.08.17KBS 1라디오
“보통 전당대회에서는 강경파의 목소리도 있고 또 중도파의 목소리도 있고 또 온건파의 목소리도 있고 다 혼재돼 있죠.”
2026.08.17KBS 1라디오
“분당대 파당대의 큰 상처만 남기고 끝날 것 같습니다.”
2026.08.17KBS 1라디오
“서울은 전체 판세 지역을 볼 때 서울 경기가 근소한 차이로 어 서로 박빙 싸움이 될 것이다.”
2026.08.17KBS 1라디오
“네. 호남은 예상을 했죠. 네서울 정 예상왜”
2026.08.17KBS 1라디오
“그렇게까지 뭐 파구까지 가는 건 같지는 않고 다만이 지금 경쟁이 치열한 건 총리 후보가 지방 선거 공천을 했잖아요.”
2026.08.10백운기의 정어리TV
“결코 우리 당에 이런 식의 갈등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2026.08.10백운기의 정어리TV
“거기에서 이쪽이 오라 저쪽이 오라 이렇게 따져 버리면 그건 안 된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2026.08.10백운기의 정어리TV
“결국은 통합을 향해 가야 되고 통합의 메시지를 가야 되고요.”
2026.08.08뉴스토마토
“정권을 재창출하지 못하는데 발목을 잡는 전당 대회라면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2026.08.08뉴스토마토
“더 큰 뜻을 위해서 우리가 뭉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6.08.08뉴스토마토
“지난 주말 굉장히 업치락뒤치락하고 호각세가 되면서 또 송용으로 저력도 드어나면서 재밌는 면이 생겼거든요.”
2026.08.03뉴스토마토
“네. 그거는 안 되는 거죠. 왜 그럼 입장 바꿔서 똑같이 하라고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2026.08.03뉴스토마토
“제가 보기에는 그 최민이 의원께서 언론 전문가시고이 언어의 중요성을 아시는 분이라 보시면 일배가 침퇴했다는 말은 전혀 쓰지 않습니다. 반드시 문화자를 붙입니다.”
2026.08.03뉴스토마토
“어 복잡한 마음이 다 합 아니 그니까 정말 잘하고 있다는 거 하나에다가 그동안 역대 우리 김대중 노무 문재인 정부하고 비교해서도 저 더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진짜 말씀드”
2026.08.03뉴스토마토
“그런데 지방 선거 전후에서 정말 너무 많은 과열과 네거티브 행하는데 그건 저는 오늘부터라도 전전면 중단되고 제발 민생성 소상공인 경제 부동산 뉴스로 논쟁을 하자.”
2026.08.03뉴스토마토
“지금 전당대에서 이런 의제가 안 나오고 있어서 중요합니다.”
2026.08.03뉴스토마토
“그렇게 따지면은 사실은 이게 디듬돌 하나하나 올라갔어야 됐는데 지금 그 폭이 좀 약하죠.”
2026.08.03뉴스토마토
“그럼 뭐 공소 취소도 안 나올 거고 뭐 부동산 문제도 안 나올 거고 코스피 안 나올 거고 보안수사권 폐지 정도만 좀 나오겠네요.”
2026.07.29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