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반명 갈등
반명-친명 프레임을 분열주의 세력의 이간질로 규정하며 강력 비판 반명-친명 프레임 외부 세력에 의한 이간질이라고 비판 반명-친명 프레임을 민주당 분열을 노린 내란적 행태로 비판
패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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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에 반명 친명은 없다. 다 친명이다.”
2026.07.22KBC 뉴스
“그게 우리 민주당이 잘못되기를 바라는 일부 수구 언론과 그 뒤에서 사회비 세력, 이관질 세력이 있습니다.”
2026.07.22KBS 1라디오
“저는 반명 천명도 사실은 없습니다. 제가 올해 1월 달에 출마할 때도 우리 당에 반명 천명은 없다. 모두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바라는 민주당이다.”
2026.07.22KBS 1라디오
“우리 당에 반명 친명은 없다. 다 친명이다. 이런 프레임을 우리 자꾸 우리 자을 갈라치게 하고 우리 당을 잘못되게 하는 거다. 음 이런 이런 사람들은 정말 그 내란스럽과 같은 음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이지 우리당의 모든 당원들은 정말 우리당이 잘되고 또 대통령님이 잘되고 이런 것이지네. 천명 반명으로 프레임을 거는 것은 저는 지금도 납득이 안 됩니다.”
2026.07.21KBC 뉴스
“이것은 친명 천명 반명을 주장하는 분들은 우리 당이 잘못되기를 바라는 수국 언론과 일부 사입비 이간지라는 세력입니다. 저는 이거를 1월 달에 내일란 세력과 같은 거다라고 했더니 문을 받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당에 잘못되길 바라는 이간지라는 프레임입니다. 저는 받아들일 수 없고요. 우리 당의 모든 당원들 또 국회의원들 이런 분들은 다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입니다.”
2026.07.2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