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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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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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향수를 공유하는 현상을 분석하며 우려 표명

2030 보수화 · 발언 5

이 이슈에서 박선경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같은 이유로 스스로 구향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하는데 그 같은 이유가 불행위도 박정희 향수거든요. 그니까 박정희 시대가 살기 좋았다.”

    2026.07.07프레시안TV
  2. “보수화할 수 있죠. 뭐 보수화하는게 문제인가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그분들이 삶의 경험 속에서 느끼는 어떤 것들이 보수가 말하는 가치 동일하기 때문에 보수가 되는 거잖아요.”

    2026.07.03프레시안TV
  3. “요즘 모든 데이터가 세대별 성별로 쪼개면 70대 남성과 20대 남성이 같이 가거든요.”

    2026.07.03프레시안TV
  4. “청년 세대 그화로 논의를 좁히면 이거는 정말 우려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2026.07.03프레시안TV
  5. “2030의 보수와 맞습니다. 이건 제법 오랫동안 진행됐고요. 사실 이제 거의 10년 전까지도 갈 수 있고 그 문재인 정부 초기 때부터 갔고 그때만해도 청년 남성들에 보수할 얘기 있지만 지금은 뭐 청년 여성 중에도 일정 부분 보수라고 스스로 하는 비율이 또 높아졌고요. 과거에 비해서. 그래서 청년 세대 보수화는 맞는 현상인 거 같습니다.데”

    2026.07.03프레시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