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내홍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유죄 판결과 국민의힘 내 상임위 배정 갈등을 둘러싸고 보수, 진보, 중도 평론가들이 다양한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장성철 보수 평론가는 비꼬는 어조로 상황을 관찰했고, 정옥임 보수 평론가는 당 차원에서 부끄러운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반면 서정욱 보수 평론가는 장동혁 대표에게 유리한 상황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이었는데, 박원석은 권영진 의원의 행동과 오세훈 판결이 당에 불리하다고 분석했고, 이동학은 보수삼국지가 끝났으며 당내 단결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수민 진보 평론가는 오세훈 낙마 시 한동훈 등 여러 수혜자가 생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정관용은 중립적으로 의견을 묻는 입장을, 최창렬 중도 평론가는 장동혁 대표의 공간이 넓어졌다고 분석하며 불확실성을 부각했습니다.
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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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쉽지 않아요. 그냥 애초에 빠른 시간 내에 복당 가능성이 없었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더 뭐 틀어졌거나 그럴 가능성은 없고 장동혁 대표 체제가 더 당분간 공고해지겠구나. 방금 말씀드렸듯이 이거 말고도 여러 건이 지금이 정치적인 사건들이 지금 다 장동혁 대표한테 유리하게 가고 있어요.”
2026.07.27동아일보
“지금 장동혁 그 대표 체제를 가장 점장케 비판해던 사람이 오세훈 시장이에요. 사실은 한동훈 의원이나 소희 말하는 친한계 쪽에서 비판하는 거는 상수예요. 상수. 근데 이제 이쪽에서 가장 뼈 아픈 거는 오세훈 시장이 계속 이제 둘러 돌려서 깠잖아요.”
2026.07.27동아일보
“그니까 좀 단기와 장기를 좀 나눠 봐야 되겠지만은 지금 당장의 손익 계산서는 무조건 장동혁이죠.”
2026.07.27동아일보
“정점식 원내 대표가 굉장히 큰 짐을 짊어지고 있거든요. 왜냐면 어 지금 당대표가 겉돌고 있잖아요. 그리고 사실 당내에서는 당대표 취급을 제대로 못 받고 있는 상황에서 원내대표가 그래도 부심점이 돼서 뭔가 끌고 가고 당대표 진태 문제도 원내대표 중심으로 중지를 모아가고 있던 상황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원구성 협상 그리고 이번에 권영지 의원이 사태 관련해서 뭔가 원내지도의 리더십이 흔들리는 거 같은 모양을 보이면서 이게 그렇다면 우리 국민의힘은 대체 누가 수습을 하는가?”
2026.07.26MBC 라디오 시사
“조금 정치적으로 너무 이렇게 어 기준이 다른 이런 이중 저 이중잣대의 판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는 황수님이 다투해 봐야 될 것이고요. 거기 전까지 오세훈 시장의 진진 저진태 거취 이후에 무슨 문제를 둘러서 한 논란은 선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정이 오시장”
2026.07.25KBS 1라디오
“상당히 판결에 항소심에서 많이 다투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그건 뭐 항소심을 지켜봐야 될 문제고요. 이것 때문에 이게 이제 간단치가 않은 것이네 대법원이 원래 이제 김건희 여사 재판을 김건희 여사 재판은이 똑같은 건에 무죄가 나왔거든요.”
2026.07.25KBS 1라디오
“공격 포인트가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다 선관위 지금 하는 행태를 보세요. 그러면 야당으로서 역할이 많은데 이런 걸로 이렇게 그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린다라는 건 참 민망하고 부끄러운 일이죠.”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근데 이제 그에 대해서 항의는 할 수 있지만 어떤 물리적인 행동이나 뭐 욕설이나 이런 것까지 했다면 그거는”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어 통상적인 상황은 아니었던 건 분명한데 상임이 배정만이겠습니까? 여러 가지가 쌓여 있는 거 아니겠어요?”
2026.07.24MBC 라디오 시사
“오세훈 시장과 장동혁 대표는 뭐 대척에 있던 인문이니까. 근데 이제 오세훈 시장이 저렇게 된 일심에서 저런 결과가 나오면서 장동혁 대표가 여러 가지 공간이 넓어지고 있어요.”
2026.07.24MBN News
“오세훈 시장이 이번에까 지금 정치 자건법 재판에서 아 지금 아 그 직을 잃을 수밖에 없는 상실형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잖아요. 이것이 만약에 진짜이 그 최고신까지 결정이 될 경우에는 한동훈뿐만 아니라 보수 전체에 저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2026.07.24MBN News
“결국에 아마 순망치한 해야 되나 한동훈 의원도게 악재입니다.”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그 그 이전에 그 내용을 뭐 정확히는 잘 모르니까 근데 그 오세현 시장님 쪽에서 얘기해 오던게 아이 그거 말도 안 되는 얘기야 걱정하지 마. 그래서 사실 그렇게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았었거든요.”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이게 물론 6년 전에 보궐 걸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음. 이게 200만 원과 시장직을 천만 명이 뽑은 시장직을 날리는게 맞나?”
2026.07.24박성태의 뉴스쇼
“멱살잡이하고 그런 거는 저도 처음인 거 같아요.”
2026.07.24YTN 라디오
“꿈이 이루어졌질 것도 같네요 보니까.”
2026.07.24YTN 라디오
“네. 네. 우선 당내에 어떤 파장이 있냐라고 생각을 하면은요. 이렇게 대표를 흔들던 어떤 세력이라고 불리는 분들 중에 또 친 5오도 많습니다.”
2026.07.23매일신문
“어 오세훈 계는 없는 거죠. 님 이제 쉽게 말하자면”
2026.07.23펜앤마이크TV
“올 초반하더라도 지방 선거 직전에 오세훈이 어 시장이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이제 사태를 계속 요구를 해 왔고”
2026.07.23펜앤마이크TV
“뭐 사실 국민의 힘 내에서는 매우 중요한 판결이라고 봐야 되겠죠.”
2026.07.22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