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인상의 전가 우려를 제기하며 균형 잡힌 접근 필요
보유세 보편과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혜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표를 줍니까? 근데 지금 언론에서는 이러다가 진짜 우리 집 다 오른다 하면서 막 그 안 오르는 뭐 노원, 중계 이런 데까지도 막 다 오른다 막 이렇게 기사를 써대니까 사람들 실질적으로 내가 내는 종부세는 없어도”
“생각을 하는 거예요. 월 2 그니까 연 2천 아 그니까 뭐 연 한 어 연한 500에서 1천만 원 정도의 세금을 더 내게 생긴 사람들조차도 그것을 결국에는 전세나 월세 전가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