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이해충돌 주장에 일리가 있으나 국민이 선출한 의원이므로 윤리 논의가 순서라고 봄
이진숙-김태규 배정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차재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국민들이 선출하는 의원이고 그리고 명백하게이 그니까 국회법에 지금 제촉이 되는 그러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좀 애매한 상황이 있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일단 위원으로 보임하고 난 뒤에 나름들 윤리 차원에서 뭐 논의를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2026.07.31MBN News“사실 지금 여당 측에서 이야기하는 부분 나름대로 일리아 있습니다. 아 가방위 차원에서 당시 아까 방송통신 위원장으로 제지가 이진숙 위원장이 과거 MBC 계서 사장할 때 법화 유용 논란 때문에 있을 때 그걸 고발을 했기 때문에 사실은 그니까 명백한 이해충이 될 수 있다.”
2026.07.31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