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발언
지금 논의는 유시민 작가의 ABC 방송 발언을 두고 그의 발언 방식과 책임성을 문제 삼는 데 모여 있으며, 보수 진영뿐 아니라 진보 진영에서도 비판이 나온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보수 측에서는 한동훈이 유시민의 발언을 "우월한 열등감"으로 규정하고 사실 오도와 분노 조장을 지적했으며, 전계완도 같은 취지로 난동에 가깝다고 비판했고, 장성철은 방송에서 질러놓고 사라지는 무책임한 태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비판이 이어져 김완은 유시민의 비유가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평가했고, 곽우신은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든 믿지 않겠다는 태도와 과도한 해석을 지적했으며, 오창익은 국가보안법 폐지 투쟁을 한 국면에서만 써먹은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한 출연자는 유시민의 팩트 확인 없는 발언과 분노 조장을 비판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유시민의 "국민을 속였다" 발언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넘어 유시민의 발언에 대한 검증 부족과 책임성 문제가 공통된 비판 지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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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지금도 그냥 한번 휙 질러놓고 한 2주나 3주 있다가 또 나타나 가지고 또 대통령 뭐 사떼지라고. 대통령이 그래도 좀 본인이 했든 아니면 고위 관계자가 했든 청와대에서 연락 가서 좀 만납시다 그러면”
2026.09.28스픽스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그럼 유시민 씨는 그다음에 국가보안법에 대해서 뭐 폐지 투쟁을 하면서 평생을 산 것도 아니고 하나의 국면에서만 그냥 써 먹은 거잖아요. 그렇죠. 하나의 카드였잖아요.”
2026.09.28스픽스
“근데 이제 제가 누누이 이야기하는 어 반 이재명은 올림픽 공원이 아니라 딴지 게시판에 더 많이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그런 것들 제가 유심히 많이 보거든요. 거기서 이제 몇 가지 드립 같은 걸 가져와서 제가 방송에”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생각합니다. 저는 이게 유시민 작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거 같고요. 거대한 진영 간의 노선 투쟁으로 보이고 그러다 보니까 유지민 작가가 그 선봉에 지금 서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유지민 작가한테 모든 것이”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어느 순간 검찰 개혁이란 말이 정치적 정치적 구호가 사실 된 면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검찰 개혁 그니까 예를 들어 보안 수사권 폐지하면 선이고 그거에 대해서 반대하면 악이고”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떠든다고 되는게 아니다. 그니까 내가 개혁인지 모르게 개혁하는게 진정한 개혁이다라고 그 비슷한 이런 취지로”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전체 진영 논리를 초월해서 국민 전체 대통령이 되고자 나름대로의 결단을 지금 계속 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마 그거는”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그 우리 입장 발표할 때 진짜 수십번 저희가 단어를 아마 고치고 뭐 하고 하는데 아, 이 단어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사실 예. 그러니까 사실 좀 대통령은 바뀐게 없어요. 그러니까 유시민”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아니 간단히 얘기를 하면 그렇게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의 그런 어떤 추정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여론 조작에 주인공이 돼 버리는 거예요. 정리를 하면. 왜 용역 촉을 앞세워서 특정한 여론을 몰고 가고 거기에”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진 이게 진짜면은 엄청난 의혹 아닙니까?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일부 평론가들에게 소위 용역을 맡기고 뭘 전달을 하고 텔레그램이 됐든 카카오톡이 됐든 전화가 됐든 그걸 의뢰를 하고 그에 대한 성공에 대한”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저도 이제 그때 그 얘기를 했던게 예. 야 예를 하나만 들면 얘 유시민과 인터뷰에서 계속 이야기하는게 용역 축복 평론가 얘기를 계속해요. 그러면서 그 배후에 이재명이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고 이제 대놓고”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다만 이제 제가 좀 의아한 거는 그니까 사실 메시지가 바뀌는 건 없는데 그니까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하든 무슨 이야기 나는 안 믿겠어라는 태도인 거잖아요. 그래서 공론장의 이야기를 계속 하시는게 무슨 의미가”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일단 유시민 작가를 비롯한 뭐 여러 사람들이 대통령을 계속 공격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은 이제 일단 어 상황으로 봤을 때 지속될 것인데 결국 이제 대응이라는게 대통령이 나와야 결국 책임은 대통령이 다 지는”
2026.09.24스픽스
“왜 그렇게 한다고 봅니까? 조금 전에 말씀은 이제 우월한 열등감이라고 이제 표현한 것은 그것은 뭐 결론 결과이고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어떤 이제 악영향을 끼칠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저는이 그러니까”
2026.09.24스픽스
“난동이 표현 거예요. 예. 근데 오늘은 이제 표현을 난동 뭐 막난이 이런 이제 표현까지 하셨는데 표현 과하다 이렇게 비판이 있을 것 같”
2026.09.24스픽스
“예. 아니, 이게 저는 성공한 비유가 아니에요. 비유라는게 한번 들으면 무릎을 탁치면서 어, 직관적으로 딱 맞네. 이래야 되는데 저는 처음에 이제 기사로만 보고 신발 속 돌멩이가 자기라는 얘긴가? 그니까 예를 들면”
2026.09.23스픽스
“아, 그니까 유시민 작가가 레거시 미디어에 대한 비판을 많이 하잖아요. 최근 들어서. 이 레거시 그니까 미디어 오늘도 어쨌든 레거시 미디어를 비평하는게 주요한 롤이니까. 그 롤의 뭐 일치성 이런 거에서 나온 거”
2026.09.23스픽스
“그 이유는 뭘까요? 저는 제가 볼 때는 결국 뭔가 이재명 대통령이 잘되게 바라는게 아니라 저는 너무이 지금 현재 민주당 정권이 조기에 대권 경쟁이 불이붙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는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직권”
2026.09.21채널A News
“네. 유시민 작가가 계속해서 저에게 하는 거는 왜 그동안에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던 어 전통적인 지지자들을 멀리하느냐 이제 이런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어 이재명”
2026.09.21채널A News
“ABC가 워낙 이제 국민들이 단순화시켜서 이해하기 쉬우니까 ABC에서 지금 유시민 작가는 A 그룹은 맞습니까? 제가 똑같은 질문을 최재영 목사님한테 드립니다.”
2026.08.30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