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방미
남미 순방과 AI 협력에 대해 긍정적 평가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 성과와 AI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용어를 정리함 AI 기업 CEO 면담과 경제 협력 성과 보도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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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면 독파모는 과기정통부가 독자적인 AI 기술 개발하는 프로젝트고”
2026.08.0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재명 정문 출범 이후 AI 관련 행세의 정점이었다고 저는 대단한 행사였다고 보는데”
2026.08.05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미국, 중국이 두가 이강이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뭐 질문이 있을 수 없고요. 네. 어, 재미난 것은 이번에 샌프란시스 그 메가 프로젝트 발표 그다음에 샌프란시스코 이번 AI 서밋 등등을 보면서 미국의 입장 그 모습도 재밌지만 중국의 반응도 상당히 재밌습니다.”
2026.07.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전체 선언에 담긴 의미는 한 달 전으로 시간을 좀 돌렸을 때 어 그거를 그다음 칸에 갔다 한 달 전에는 수천조 우리가 얘기를 했을 때 이게 가능하긴 하겠어. 그 와닿지 않았는데네. 475조원.”
2026.07.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지금 또 타이밍이 여러 가지로 또 하나 좋은게 이렇게 이제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어디 가서 이렇게 기죽거나 꿀리는 걸 싫어해요. 예. 미국 당에 가서도 폼이 나야 되거든요. 어 내가 뭐 조그만 나라에서 왔다 그래가지고 눈 앞에 와서 굽신되고 이런 거 엄청 싫어하고. 근데 이제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지금 그 AI를 둘러싼 반도체 공급망에 권력관계가 지금 바뀌고 있어요. 지금 AI가 급속히 확장이 되면서 데이터 인프라에 들어갈 여러 가지 반도체 공급 있잖아요. 이제는 얼마나 안정적인 공급을 해내느냐가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좌지할 수 있는 과거에는 아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우리 거를 얼마나 사 주느냐가 중요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SK나 저 삼성 이런 데가 안 팔면 저 망가지는 거예요. 이제 지금 굉장히 공급이 중요해요. 여기로 우리가 키를 쥐었어요.이 이 타이밍에 들어가 가지고 판 딱 주도하면서 야 우리가 같은 식구인데 우리가 설마 너네한테 반찬을 낚기겠냐 딱 그렇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아 저 끝내주는 거예요. 저게”
2026.07.27한겨레TV
“그러는데 여기서 이제 AI에 대한 어떤 비전 제시라 할까 이런데이 서밋 행사 자체를 우리 정부가 주도했다는 거는 획기적입니다. 예.”
2026.07.27한겨레TV
“또 하나 사실 이건 정치적인 건데 저는 제가 아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이 굉장히 전략적이거든요. 왜 지금 미국에 가서 이걸 하고 있을까? 사실 지금 중동 전쟁 관련해서 뭐 전쟁 뭐 군사 쪽은 김종대 의원님이 최고의 전문가신데 미국이 지금 트럼프가 한국한테 군난 보내라 뭐 이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군사적인 압박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미국이 지금 군사적인 압박들을 해 나가면서 둘 수 있는 카드가 뭐가 있겠는가? 음은 미래산이라고 하는 AI 디지털전환이다라고 하는 것을 선는 정에 보이지 않게 한국을 계속 배척하는 모양을 만들 수도 있어요. 너네 중국 옆에 있고 나는 아직도 너네 못 믿어. 미국을 있는핵심 공급 그중심이 있다고하는 걸 각인을시킴으로써 정압박의 수단 하나를 날려버리는 효과도 저는 만들어낼 수 있었다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좀 많이 해석한 건지 모르지만 제가 아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 분명히이 타이밍에 가야 된다라고 결정한 데는 여기거 가지고 가서 단순히 경제적 성과만 보고 바라보지는 않았을 것이다. 정치적 군사적으로 이후에에 한국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도 고려한 행보가 아니었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2026.07.27한겨레TV
“그리고 덧붙여서 메가 프로젝트도 연결해서 성공시킬 수 있다라는 것까지 연결되다 보면 대통령께서 정말 큰 일을 하고 오셨다. 여름분과 반납하고.”
2026.07.27한겨레TV
“그리고 저는 덧붙여서 메가 프로젝트가 지금 얼마 전에 계속 대통령께서 발표하시고 했는데 일부에 있는 뭐 대통령의 그 견제 정책 방향에 반대한 분을 언제 할 건데 그래서 말만 하는 거 아니야. 지금 되지도 않았죠. 용인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 또 하나 그다음에 지금 반도체 뭐 사이클이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라고 하잖아요. 이번에 완전하게 공고의 한 거예요. 실제로이 반도체 수주 관련된 것도 압도적이고 안정적인 수출 활로를 만들어 놓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반도체 사이클 앞으로 계속 괜찮다 우리나라.”
2026.07.27한겨레TV
“지금 또 타이밍이 여러 가지로 또 하나 좋은게 이렇게 이제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어디 가서 이렇게 기죽거나 꿀리는 걸 싫어해요. 예. 미국 당에 가서도 폼이 나야 되거든요. 내가 뭐 조그만 나라에서 왔다 그래가지고 눈 앞에 가서 굽신되고 이런 거 엄청 싫어하고. 네. 근데 이제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지금 그 AI를 둘러싼 반도체 공급망에 권력 관계가 지금 바뀌고 있어요. 아, 지금 AI가 급속히 확장이 되면서 데이터 인프라에 들어갈 여러 가지 반도체 공급이 있잖아요. 이제는 얼마나 안정적인 공급을 해내느냐가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좌지할 수 있는 과거에는 아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우리 거를 얼마나 사 주느냐가 중요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SK나 저 삼성 이런 데가 안 팔면 저 망가지는 거예요. 이제 지금 굉장히 공급이 중요해요. 여기로 우리가 키를 쥐었어요.이 이 타이밍에 들어가 가지고 판 딱 주도하면서 야 우리가 같은 식구인데 우리가 설마 너네한테 반찬을 아끼겠냐 딱 그렇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2026.07.27한겨레TV
“예. 그래서 아니 뭐 어 최의원님도 오셨으니 언제 한번 오시라 그러고 어쨌든 가정 오면 뭐 바로 갑니다. 예. 그러는데 여기서 이제 AI에 대한 어떤 비전 제시라할까 이런데이 서밋 행사 자체를 우리 정부가 주도했다는 거는 획기적입니다. 예. 이건 원래 기업인들이 알아서 이렇게 만들고 여러 가지 하는 건데 정부가 주도되고 대통령이 가서 국내외 기업들과 이런 행사를 했다. 저는 이런 자체가 한 번도나 본 적이 없는 사실 저 사진 다시 한번 좀 보여 주실까요? 저 맥주 마시면서 피싱 칩스 저 자리에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저 김용범 정책장 얼굴이 보이는데 그외 전부 기업인입니다. 그러니까 정부 관계자가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뭐 미국쪽에서 정부 관계자가 나왔거나 뭐 제3의 어떤 나라에서 나오거나 이게 아니란 말이죠. 네. 그니까 정부가 어찌 보면 저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 그 연결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단위에서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메시지들을 내고 있다. 이거는 결국 대한민국이 그 중심에 서겠다라는 의지의 어떤 표명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2026.07.27한겨레TV
“그러니까 이게 이제 국제정치학에서 얘기하는 국가의 지위 그 국가의 권력의 크기 이런 경쟁을 한다는 거거든요. 국제 정치에서는. 근데 AI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해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가치와 지위. 으흠. 그러니까 결국은 하드파워, 소프트 파워 그 권력의 크기를 높이는 그런 차이 맥락으로도 해석이 되”
2026.07.27한겨레TV
“또 하나 사실 이건 정치적인 건데 저는 제가 아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이 굉장히 전략적이거든요. 왜 지금 미국에 가서 이걸 하고 있을까? 사실 지금 중동 전쟁 관련해서 뭐 전쟁 뭐 군사 쪽은 김종대 의원님이 최고의에 전문가신데 미국이 지금 트럼프가 한국한테 군난 보내라 뭐 이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군사적인 압박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미국이 지금 군사적인 압박들을 해 나가면서 둘 수 있는 카드가 뭐가 있겠는가? 결은 미래산디전이라고 하는 것을 선도하는정에 보이지 않게 한국을 계속 배척하는 모양을 만들 수도 있어요. 너네 중국 옆에 있고 나는 아직도 너네 못 믿어. 미국을 있는핵심 공급 그중심에 한국 있다고 하는 걸 각인을 시킴으로써 정압박의 수단 하나를 날려버리는 효과도 저는 만들어낼 수 있었다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좀 많이 해석한 건지 모르지만 제가 아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 분명히이 타이밍에 가야 된다라고 결정한 데는 여기거 가지고 가서 단순히 경제적 성과만 보고 바라보지는 않았을 것이다. 정치적 군사적으로 이후에에 한국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도 고려한 행보가 아니었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2026.07.27한겨레TV
“대통령의 순방은 저는 긍정적이다라는 평가를 왜냐면은 가게 되면 우리나라 그렇잖아요.”
2026.07.27박성태의 뉴스쇼
“이 금액에 대해서는 저는 항상 그렇지만 제가 항상 삐딱하고 좀 그렇지만은 잘 안 믿습니다.”
2026.07.27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뭐음 지난번에 국내에서 했었던 뭐 깜부 외동이라든지 다시 한번 뭐 젠슨왕이 와서 뭐 했던 거라든지 그거랑 크게 차이가 있나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2026.07.27박성태의 뉴스쇼
“가장 눈에 띄는 건 이제 협력 규모인데 청와대는 삼성전자와 SK 등 국내 기업이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이제 글로벌 빅테크와 추진하기라는 반도체 분야 협력이 9,500억 달러.”
2026.07.27박성태의 뉴스쇼